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세웅]보도자료-전주~삼례 고속도로 확장 시급하다

< 도로공사 국감 보도자료 > 08/10/10



전주~삼례 고속도로 확장 시급하다
도로 노후화로 해마다 유지관리비 부담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때 교통병목현상 심화




국토해양위원회 김세웅 의원(전주, 덕진)은 오늘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전주~삼례구간
고속도로 확장 공사를 조기에 착공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세웅 의원은 “현재에도 전주~삼례 구간 통행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전주 북부권에
13,200㎡ 규모의 혁신도시, 산업단지 개발사업이 2012년 완공 목표로 진행중이기 때문에 향후
전주IC를 이용하는 물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확장 공사 중인 논산~삼례 구간 공
사가 끝난 2010년 후에 전주~삼례 확장을 시작한다면, 전주~삼례 구간은 병목현상으로 교통
대란이 일어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사착수를 미루고 있는 전주~삼례 구간은 1986년도에 한쪽방향으로 2차로
에서 4차로로 확장된 것이고 따라서 확장되지 않은 방향에 위치한 시설물은 1970년에 건설된
교량이 다수로서, 전체교량의 50%가 “C”등급교량으로 노후화가 급진전되어 전면개축이 시급
한 상태이며, 논산방향의 아스팔트 포장도 1970년 개통후, 잦은 보수공사로 인한 유지관리비
용 증가는 물론, 교통사고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한편 김 의원은 한국도로공사 사장에게 “새만금 사업지구 완공 등 환 황해권 시대를 대비한
서남부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빠른시일내 확장공사를 착수하여 마무리하는 것이 사업시행의
효율화와 전주~삼례~논산 구간을 이용하는 국민 서비스 차원에서 바람직할 것.” 이라면서 “
도로공사는 전주~삼례가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한 통행량 분석을 조속히 시행하여 사업을
진행 할 것” 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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