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김옥이]군부대 인체유해물질 나오는 작업장 76.4%

군부대 인체유해물질 나오는 작업장 76.4%
- 소음, 유기화합물 등 17개부대 중 13개부대 기준초과 -



■ 현 황

- 현재 육군의 정비창, 탄약창, 인쇄창, 항공정비대대 등에서는 장비 부품세척・도색・방사선
촬영필름의 현상 등 인체에 위해를 줄 수있는 군부대작업장이 많이 있음.



■ 질 의



- 육군이 작년에 17개부대를 시범적으로 조사한 결과, 유해인자별 초과 부대수가 소음기준은
6개부대, 유기화합물은 3개부대, 금속 기준은 3개부대, 기타 1개부대로 조사대상 76.4%가 문
제가 있는것으로 나타남.



질의)17개 부대를 측정해서 이 정도라면 전체적으로는 더 심각할것으로 생각되는데, 총장은
전체 부대를 대상으로 실태파악계획이 있는지?



- 육군 자료에 의하면 현재 육군에는 2,170명이 이러한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근 5년
간 유해작업장 근무로 인해 64명이 소음성난청의 직업병을 얻은 걸로 나타남.



질의)장병들이 이런 작업장에서 일함으로써 발생하는 직업병은 소음성난청 외에 어떤 병들이
있나?



질의)문제가 있는 작업장의 조치결과를 보면 '보호구착용 및 작업 전환'정도에 불과함. 실효
성 있는 예방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보는데 총장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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