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성윤환]KBS,MBC,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 보도자료

【한국방송공사(KBS)】
1. 정연주 체제 KBS, 외주제작비율 늘어도 PD만 99명 증원...방만경영 사례.
- 외주제작비율 1998년 1TV 6.5%, 2TV 25.8%에서 2008년 1TV 25.1%, 2TV 46.2%
- 2003년 정연주 사장 취임 이후 자체제작프로그램 방송시간 변화 없는데도
PD인력은 99명 증가
2. 정연주 전 사장, 5년간 매년 5만 3,000가구의
1년 치 시청료를 직원들 입속으로 털어 넣다....
- 2003~2007년 누적 적자 속에서도 창립기념품 비용 80억9,200만원 지출
- 말로만 국민방송이고 실제로는 국민 등골 빼먹은 꼴
3. 공정성․객관성 확보를 위한 심의기구 설치 필요
- KBS내 심의실 무용지물, 심의내용 위반으로 사후 조치한 건수 3년간 총 716건.
- 공정성, 객관성, 도덕성 검증위해 내·외부 전문가·학자들로 구성한 별도 심의기구 필요
4. 최초의 KBS 출신 사장, 신뢰회복의 기틀 마련해야
- 역대 KBS사장 KBS와는 무관한 코드인사의 전형적 사례
- KBS 공체 4기 출신, 내부 승진 사장인만큼 공정성 시비에서 벗어나 신뢰받는 공영방송으로
거듭나야



【방송문화진흥회·(주)문화방송(MBC)】
5 방송문화진흥회 임원 선임의 문제점
- MBC 출신 퇴직자들로 채워진 이사진으로는 MBC 관리 감독 제도로 할 수 없을 듯
- 이사로 제직하다가 감사로 이동하고, 감사로 있다 이사로 이동하는 나눠먹기식 인사
6 MBC의 고위직급 ․ 고인건비 구조개선 필요
- 부장급 이상 간부직원 2000년 41명에서 2007년 332명으로 늘어, 전체인원의 21.9%
- 인건비 비중 지속적 증가는 손익관리 구조에 악영향 미칠 수 있어... 시정 필요
7. MBC 선거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해서...
- 2007년 대통령선거 관련 보도시 방송 편파 방송 극심... 객관성과 공정성 의심돼
- 15대 총선 이후 빗나가기만 하는 선거 예측 조사... 정확성 재고할 방안 찾아야
8. MBC의 외주제작 프로그램 편성 증가에 대하여...
- 2007년 외주제작 프로그램 편성 비율 39.9%로 계속 늘지만 자체제작 인원도 늘고 있어
- MBC가 직접 제작·관리하면서 형식적으로만 외주 형식을 취하는 것이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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