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박보환]학생 진단평가 공개 확대해야

대구교육청




□ 올해 3월에 실시한 중학교 입학생 진단평가 결과를 보면, ‘여고남저(女高男低)’, ‘동고서저
(東高西低)’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 여학생 성적이 사회 과목을 제외하고 모든 과목에서 남학생을 앞질렀고, 상위 30% 학생 점
유율은 동부교육청이 높았고, 하위 10% 학생 점유율은 서부 및 달성교육청이 다소 높았습니
다.



- 시험 결과에 따른 대책이 있어야 할 텐데요, 교육감님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 중요한 것은 이런 시험에 대한 공개여부입니다. 아픈 곳을 알아야 약을 짓든 수술을 하든지
할 텐데, 지금까지 우리 교육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 지난 8일에도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었는데 개인별, 지역별, 계층별 학력 수준을 제대로 파
악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정보 공개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제대로 된 진단과 이에 알맞은 처방을 교육청에서 내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