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상륙작전 수행을 위한 상륙헬기 도입 시급
-전작권 전환 시점에 맞춰 전력화 시기 앞당겨야..-
■ 현 황
- 2012년에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할 경우, 현재 미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륙기동헬
기와 상륙공격헬기를 대체하는 자체 전력 확보가 해병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고 생각합니
다.
- 전시에 신속하게 적진에 해병대를 침투시키기 위한 상륙기동헬기와 상륙기동헬기의 원할한
침투를 위해 화력지원의 임무를 맡고 있는 상륙공격헬기는 전작권 전환에 대비해서 반드시 필
요한 전력입니다.
- 해군에서도 이런 점을 감안하여 상륙기동헬기 40대를 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전력화
시기가 2015년부터 2018년으로 결정되어 있고, 상륙공격헬기는 전력화 계획 자체가 없어 우려
가 되는 상황입니다.
■ 질 의
질의)기본적으로 상륙공격헬기와 상륙기동헬기는 함께 운용이 되어야 최대의 전력을 낼 수 있
습니다. 그런데 상륙공격헬기의 전력화 시기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 아닙니까?
질의) 또한 상륙기동헬기의 전력화 시기 역시 문제입니다. 2015년부터 전력화가 이루어진다면
2012년 전작권 전환 후 3년의 공백은 어떻게 대처할 예정입니까? 미측과는 협의가 되었습니
까?
■ 결 언
전작권 전환 후 해병대가 독자적인 공지기동부대로서 면모를 갖추기 위해 상륙헬기 도입 문제
는 무엇보다도 시급히 전력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총장님의 각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