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이은재] 서울시 누적채무액,1인당 채무액 급증

오세훈 시장 취임 후 서울시의 누적채무액 및 1인당 채무액 급증



□ 최근 5년간 서울시민 1인당 채무액 증가추이를 보면



◦ 전임 이명박 시장의 경우 ‘03년 16만2,370원에서 ’05년 9만9,541원으로 몇 38.7%가 줄어든 반



-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05년 대비 ’07년 13만3,931원으로 무려 35.5%가 증가했으며



◦ 또 서울시의 채무누계액 역시 ‘03-’05 기간 중 1조6,556억 원에서 1조 121억원으로 38.9% 감
소한 반면



- ’07년의 경우 ‘05년 대비 1조121억 원에서 1조3,651억원으로 34.5%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 이처럼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서울시의 채무누계액과 1인당 채무액이 각각 34.5%, 35.5%
급증 한 것이



◦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정운용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하는 것인지? 오시장 취임 이
후 서울은 축제의 거리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축제나 행사가 하루도 빠짐없이 개최되는 것은
물론 시장의 역점사업인 한강 르네상스, 디자인서울 사업 등에 수조원 이상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으며



- 이를두고 항간에서는 ‘전임 이명박 시장이 채워놓은 곳간을 오시장이 다비우고 빚까지 얻
어쓰는 꼴’이라는 비판도 있는데, 이에대한 견해는 무엇인지? 또 서울시의 씀씀이가 전임 이명
박 시장과 비교도 안될 만큼 늘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에 질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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