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정희수]화물차휴게텔 전체 12곳 중 7곳 적자 운영

‘화물차 휴게텔’전체 12곳 중 7곳 적자 운영 !!



- 전체 12곳중 5곳은 적자, 2곳은 영업 미개시, 3년간 적자금액 4억4천만원!
- 대구포항선 영천휴게소(양방향) 이용객 없어 ‘05.12월 준공 후 아직 영업 개시도 못해!
- 도공, 화물차휴게소 8곳 더 확충 예정, 확충계획 신중해야!



□ 화물차 휴게소는 정부와 화물연대 등 관련단체의 지속적 요구와 산업물동량 증가에 따른 화
물차량의 이용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화물운전자의 야간 도로변 주정차 및 수면으로 인한 교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



□ ‘08.10월 현재 전국고속도로 휴게소 149개소 중 화물차 휴게소는 12개소
- 경부선 7개소, 중부내륙선 2개소, 대구-포항선 2개소, 대전통영선 1개소
- ‘08년 10월 김천휴게소(서울방향) 준공을 시작으로 8개 휴게소가 설치될 예정



□ 그러나, 무리한 화물차 휴게소의 설치로 인해 대부분의 시설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음.
- 최근 3년간 영천휴게소(양방향)를 제외한 10개 휴게소 중 5개소가 손익적자, 적자규모 4억
4천만원, 12곳중 7곳이 적자운영인 셈.
- 옥천(부산방향), 문경(마산방향)휴게소를 제외하고는 8개 휴게소가 최근 3년간 적자 운영
경험
- 고성(통영방향)휴게소의 ‘07년 매출액은 불과 11만6천원
- 특히, 대구~포항간고속도로의 영천휴게소는 대구·포항간 양방향 휴게소 모두 2005년 12월
준공을 하였지만 운영업체와의 마찰로 영업 개시를 못하고 있음
· 휴게소내 도공 부지에 도공 예산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의 수면시설인 ‘휴게텔’을 설치하
고, 운영업체(S유통)에 운영토록 하였으나 이용객이 적고 휴게소 운영적자도 누적되어 휴게
텔 운영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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