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 全세계의 IPv4주소 고갈위기, IPv6 주소도입 시급한 과제
- 인터넷에서 사용 IP주소, 43억개가 할당가능하나 85% 사용 중이고 3년후면 고갈전망 -
□ 인터넷 IP주소의 고갈위기와 관련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장께 질의하겠음.
< 현 황 >
ㅇ 현재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IP주소는 ‘IPv4(인터넷 프로토콜 버전 4)’로 현재 할당 가능한 총
개수는 43억개이며 이중 약 85%인 약 37억개가 이미 사용중임. 이에 따라 IPv4 자원은 3년 후
면 고갈될 것으로 전망됨.
ㅇ 1990년대 중반부터 IPv4 주소 고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
은 ‘IPv6(인터넷 프로토콜 버전 6)’주소를 도입하는 것임.
ㅇ IPv6 주소는 최대 1조개 이상의 주소를 생성할 수 있으며 IPv6가 사용될 경우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술을 이용하여 가전제품에 까지 IP주소를 부여할 수 있게 되므로
인터넷을 통한 홈 네트워킹(Home Networking) 등 유비쿼터스(Ubiquitous) 환경 구현이 가능
해짐.
< 문제점 >
ㅇ 포털, 인터넷서비스사업자 등이 IPv6 주소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장비가 업그레이
드되어야 하고 서버운영체계, 도메인 네임 서버(DNS) 등이 IPv6 주소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
정되어야 함.
ㅇ 하지만 서비스제공자, 이용기관 등은 IPv6 주소도입의 필요성을 느끼고는 있지만 장비비용
문제, 활성화 여부 등으로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실정임.
< 질의 >
ㅇ IPv6의 활성화와 비용부담 등으로 IPv6 도입시기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
데, 이에 대한 대비책은 마련되어 있는지?
ㅇ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향후 한글 도메인 서비스 도입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어떠
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 주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