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Bio 코리아 강국을 위해 인프라 구축해야 !
■ 인체유래자원
- 인체유래자원이란 암세포조직, 혈청, 혈장, B-cell, DNA, 병원성 미생물 등을 말함
-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인 예측의학, 맞춤의학 기술 선점 및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각국은
국가 차원에서 인체자원의 체계적인 수집에 박차를 하고 있음
※ 영국(UK Biobank) 50만명, 일본(Biobank Japan) 30만명, 미국(NBN: National
Biospecimen Network) 50~100만명분 자원 확보 추진 중
- OECD는 인체자원관리 가이드라인 개발 및 각국에 인체자원센터 설치․운영 권고.
■ 우리나라 현황
- ’07.12월 생명자원을 국가 차원에서 부처별 역할분담 및 통합관리하기 위해 ‘국가생명자원관
리 마스터플랜’을 수립
- ’08.3월 복지부는 ‘인체유래 생물자원 종합관리 방안’ 수립. 질병관리본부를 인체유래자원 책
임기관으로 지정하고 지난 4월28일 ‘한국 인체자원 중앙은행’을 출범. 향후 6개 지역 거점은행
을 신설계획
■ 한국 인체자원 중앙은행의 현주소
- ’08.9월 현재 건강인 대상 인체자원 12만5천명 확보. 30만~100만인 외국과 비교할 때, 양적으
로 부족
- 민간 인체자원은행과 연계시스템 부재로 체계적인 수집 및 효율적인 분양이 이뤄지지 않아
연구 활용에 미흡
- 현재 ‘인체유래 생물자원 종합관리 방안’에 따라 ’12년 50만명 인체자원 확보를 목표로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전산프로그램 개발 중
■ 문제점 및 개선방안
- ‘인체유래 생물자원 종합관리 방안’에 따라 ’12년 50만명 인체자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 인체유래 생물자원의 저장 공간이 부족.
- ’06년 식약청 등 국책기관이전사업 타당성 재조사 시 생물자원 시료저장실 소요면적을 1,200
여평 공간을 요구했지만, KDI 타당성 재조사 결과 최종 375평으로 확정.
질문1. 지난 복지부 국감에서도 잠시 확인한 바 있지만, 복지부는 지난 ’07.9월 오송단지 내 입
주기업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 지원과 국내 보건의료기술 발전을 위해 ‘오송단지 연구지원시설
건립방안’을 확정했고, 오송단지 연구지원시설 중 인체자원중앙은행을 우선 건립하기로 하고 ’
09년 중기사업계획에 반영하지 않았습니까?
질문2. 그런데, ’09년 정부 예산안에는 신규사업이라는 이유로 이 사업비가 포함되지 않았지
요?
질문3. 인체유래 생물자원에 대해서는 복지부 뿐만 아니라 질병관리본부가 그 중요성을 더 잘
인식하고 있을 텐데, 2010년 국책기관 이전 시 인체자원중앙은행도 같이 이전해야 시너지 효과
가 더욱 클 것임. 따라서 최소한 설계비라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
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