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박보환]외과계열 레지턴트 충원 노력 강화해야!

강원대학교병원



○ 레지던트 충원 시 진료과별로 지원율 편차가 심한 것 같습니다. 정형외과와 내과는 2명 모
집에 3명이 지원, 정신과는 1명 모집에 2명 지원으로 100% 충원율을 보인반면, 외과와 산부인
과는 1명 모집에 지원자가 하나도 없어 올해는 단 한 명도 충원하지 못했지요?



○ 외과계열의 경우 레지던트 지원자가 적은 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수도권에 있는 병원들
조차 정원을 못 채우고 있는데요. 강원대병원은 지방에 있어 비인기진료과의 레지던트 충원이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 흉부외과는 작년까지 레지던트 모집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정원조차 잡지 못했었지요? 다
행히 올해는 레지던트 모집 기준을 충족하여 처음으로 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지만 아직도 많
은 인원이 부족한 것으로 압니다.
※ 레지던트 모집 기준: 전문의 숫자(흉부외과의 경우 3명), 수술실적, 전문의의 학술활동 등
을 토대로 전국 흉부외과 학회와 병원협회가 심사하여 보건복지부가 결정함



-질문-



- 강원대 병원은 지역 내 대형병원으로서 위급한 수술환자들이 몰려드는 특성상 외과나 산부
인과 레지던트가 부족한 것은 대단히 위험한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근무여
건 개선과 지원확대 등 저조한 충원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셔야 한다고 보는데 답변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