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박보환]학교 폭력 신고 강화, 사전 예방으로 이어져야

대전교육청
■ 학교폭력 가해학생수는 2006년 163명에서 2007년 479명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 교육감님, 학교 폭력 건수가 크게 늘어나 이유가 무엇이죠?
* 학교폭력 신고시스템의 강화로 폭력 사건 적발 건수 증가



■ 유형별 가해학생수를 보면 주로 신체폭행이 많으나, 금품 갈취 또한 증가 폭이 큽니다. 금품
갈취는 지속적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고 유흥비로 쓰는 등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어 학생 상담이나 학교 내외 순찰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 학교급별로 보면 전체 가해자의 63.6%가 중학생으로 중학교의 학교 폭력이 보다 심각하며
초등학교의 학교폭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현재 95개 중고등학교에 배움터 지킴이를 배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배치 희망 전 학교에 배치
- 배치 비율은 어떻습니까? 배치 전과 후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그 밖에 현재 운영 중인 학교
폭력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 신고시스템 강화로 학교폭력이 음지가 아닌 양지에서 다뤄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보
다 세밀한 사전 예방책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