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장제원]치안만족도 꼴찌 울산경찰청,

치안만족도 꼴찌 울산경찰청,
112 출동시간부터 개선해야!!
- 울산지방경찰청 치안만족도 66점 최하위
- 112 5분 이내 출동도 전국 최하위
- 5대범죄와 청소년 범죄는 급증
- 검거를 위한 신속한 출동 대책마련 시급



울산지방경찰청이 작년 9월에 실시한 경찰청 치안만족도 조사에서 66.0점을 받아 14개 지방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민원부분의 경우 78.4점, 지구대 부문 67.9점, 교통과 67.8점 등으로 1위를 차지한 전북 경찰청
과 비교했을 때, 각 부문별로 5.2점, 15.3점, 17.7점이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행정안전위원회 장제원(부산, 사상)의원이 치안만족도 조사와 관련하여 112출동시간을 분석
한 결과, 울산경찰청은 2005년부터 올해 7월까지 5분 이내 도착율을 보면, 2005년 76%, 2006
년 61%, 2007년 63%, 2008년 8월 현재 71% 밖에 되지 않되는 것으로 분석되어, 2007년 현재
112출동시간도 치안만족도 평가와 마찬가지로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현재 5대 범죄발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5대 청소년범죄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
세이다.



이에 장제원의원은 “112출동은 범죄 검거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112 출동시간이 늦으니
각종 범죄 검거율도 낮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 전국 최하위의 치안만족도를 기록하게 되는 것”
이라며,



“5분이내 출동이 되지 못하는 원인 분석과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대안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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