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2008년 10월 20일
베이징올림픽 단일팀은커녕, 공동입장도 수포로
지난 5년간 남북체육교류협력 현황을 살펴보면
체육용품 지원 사업 , 남북체육학술교류참가 등 여러 형태의 협력을 한 실적이 있음.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는 공동입장을 함으로써 세계인에게 스포츠로
하나되는 평화의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경우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대회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해
2005년부터 총 4차례에 걸쳐 남북체육회담 개최했으나/
결국, 이견 좁히지 못해 단일팀 구성 무산됐다고 하는데
핵심 이유가 무엇이었나?
한편, 2008년에는 기타 남북체육교류협력 사업부분에 성과가 전혀 없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
나?
본 위원은 현 정부의 대북 정책이 지나치게 강경해, 남북관계가 경색되다보니 문화스포츠계에
서의 교류 사업마저 이렇게 경직되어버렸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나?
2008년 남은 기간 또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추진하고자 하는
체육계 남북교류협력 사업이 있나?
계획조차 없는 것인가?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국경 없는 감동을 주는 스포츠 문화계가 남북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남북체육
교류협력에 나서줄 것을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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