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창수]태권도 퇴출 방지를 위한 노력 말로만 하나

2008년 10월 20일




태권도 퇴출 방지를 위한 노력 말로만 하나?
해외문화원 12개 중, 태권도 정규프로그램은 1군데뿐




(질의)



IOC 위원 성향 등 동향관리 및 상시보고 체계 구축
WTF , 재외공관, KOC, 국정원을 통한 홍보·설득으로 태권도를 지지하는 IOC 위원 최소 60명
이상 확보하고
분기별로 IOC 위원 지지성향업데이트 등 지속적인 관리예정



태권도 국제교류 사업 확대
-태권도시범단 해외파견 확대(09년 이후)
현재 연간 2~3회→5대륙 각 1회 이상
-후진국 태권도 인트라 구축 확대 지원
태권도 사범 파견, 태권도 용품지원, 개도국 태권도 선수 코치 등 국내 훈련 지원/
주요 국제태권도대회 참가 개도국 선수 참가 지원하면서
태권도 중점홍보가 필요한 재외공관 및 문화원 중심으로 현지 태권도 저변 확산 프로그램을 운
영하겠다고 하는데



현재 한국 문화원이 세계 각국에 몇 개가 운영되고 있는지는 아십니까? 12개 해외문화원이 있
는데



▷ 문화부 체육국장님
본 위원은 지난 문화부 본부 국정감사에서도
해외문화원의 문화강좌프로그램을 검토해



정규강좌의 내용이 매우 단조롭다 등등의 지적을 했었는데



문화부 국정감사 후에 체크 좀 해보셨습니까?



이들 중에 태권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원 현황을 파악해봤나?



본 위원이 자료를 분석해보니
모든 문화원에 한국어 강좌는 다 있지만
태권도 강좌는 러시아에만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지적한바 있는데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제외된다 만다 말이 많아
국가적으로 더욱 신경쓰고 있는 이때에
이런 때일수록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는 창구를 확대해 나아가야하는 것 아닌가?



대한체육회와 문화부가 협의해
각국 해외문화원에 태권도 강좌 개설을 필수화 하는 것을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의원실에 보고
하기 바람.
** 첨부파일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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