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_안규백]10월은 독도의 달, 25일은 독도의 날'
의원실
2008-10-20 17:30:00
46
국방부 국정감사 보도자료 [2008.10. 21.]
‘10월은 독도의 달, 25일은 독도의 날’
'독도'가 사라진 '독도'의 달에……
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21일 독도를 방문하여,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하고
교과서를 왜곡한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이것을 방치한 이명박 정부의 각성 및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는 한편, 어려운 여건에서도 독도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독도를 지키는 독도경비대를 격
려했다.
이날 안의원은 국방위원회 간사로서 “이명박대통령의 취임식 기념우표를 보면 우리 영토인
독도가 보이지 않는다. 취임 이전부터 무원칙한 대일외교 행태로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의 일
본 영토 편입을 방치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이를 반성하고 독도 수호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국민들에게 보여야 할 것이다.” 라고 이명박 정부의 각성을 촉구했다.
또한 독도경비대원들과의 대화에서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본연의 임무를
다하는 독도경비대의 노고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이 시
작되는 독도를 지키는 독도경비대는 우리의 자랑입니다”라며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
‘10월은 독도의 달, 25일은 독도의 날’
'독도'가 사라진 '독도'의 달에……
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21일 독도를 방문하여,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하고
교과서를 왜곡한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이것을 방치한 이명박 정부의 각성 및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는 한편, 어려운 여건에서도 독도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독도를 지키는 독도경비대를 격
려했다.
이날 안의원은 국방위원회 간사로서 “이명박대통령의 취임식 기념우표를 보면 우리 영토인
독도가 보이지 않는다. 취임 이전부터 무원칙한 대일외교 행태로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의 일
본 영토 편입을 방치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이를 반성하고 독도 수호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국민들에게 보여야 할 것이다.” 라고 이명박 정부의 각성을 촉구했다.
또한 독도경비대원들과의 대화에서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본연의 임무를
다하는 독도경비대의 노고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이 시
작되는 독도를 지키는 독도경비대는 우리의 자랑입니다”라며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