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이화수] 환경인력개발원, 무늬만 전담교수
의원실
2008-10-21 09:07:00
55
환경인력개발원, 무늬만‘전담교수’
- 전담교수 지정 73명, 상주하지도 않고 일반강사와 큰 차이 없어
환경노동위원회 한나라당 이화수의원(안산 상록갑)은 “환경교육의 내실화를 추구해야 할 환경
인력개발원이 전담교수 한 명 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내실있는 인력개발의 부실을 지적했다.
환경인력개발원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국책․민간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등으
로 과목별 전담교수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전담교수로 지정된 73명은 실제 이들 전담교수가 개발원에 상주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
반강사보다 책무가 더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인력개발원은 ‘전담교수’란 말을 붙여 마치 강의교수의 질이 높아진 것처럼 오인하
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의원은 “교육의 내실은 단어 하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제 훌륭한 강사를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인력개발원이 전담교수라는 명칭에 걸 맞는 강사를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전담교수 지정 73명, 상주하지도 않고 일반강사와 큰 차이 없어
환경노동위원회 한나라당 이화수의원(안산 상록갑)은 “환경교육의 내실화를 추구해야 할 환경
인력개발원이 전담교수 한 명 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내실있는 인력개발의 부실을 지적했다.
환경인력개발원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국책․민간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등으
로 과목별 전담교수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전담교수로 지정된 73명은 실제 이들 전담교수가 개발원에 상주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
반강사보다 책무가 더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인력개발원은 ‘전담교수’란 말을 붙여 마치 강의교수의 질이 높아진 것처럼 오인하
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의원은 “교육의 내실은 단어 하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제 훌륭한 강사를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인력개발원이 전담교수라는 명칭에 걸 맞는 강사를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