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정희수]부산항만, 매년 사상자 수십명, 안전교육 미흡
부산항만공사, 매년 사상자 수십명 발생 불구 안전교육 미흡!
- 최근 3년간 사망 8명, 중상 85명, 경상 107명 등 총 200명 사상!
- 1달전 안전사고 관련 국회 지적 뒤에도 중상 2명, 경상 1명 발생,
근본적인 안전대책 필요!

□ 지난 2006년부터 올해 10월 현재까지 부산항만공사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06년 71건, ‘07
년 76건, ’08.10. 현재 53명으로 나타남

○ 이처럼 매년 발생하는 사상자에도 불구하고, 부산항만공사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은 최근
3년간 단 3건에 불과하며, 그나마도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된 교육은 없었음.

○ 부산항 각 터미널은 산업안전보건법 31조, 32조 및 소방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
률 제51조에 의거 연간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함.
그러나 부산항만공사는 실제 교육의 실시 여부에 대해 파악조차 못하고 있음

○ 특히, 지난 9월 9일 상임위 업무보고 당시 안전교육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음에도 부산항만
공사 차원의 안전교육 및 세부 계획은 부재
- 부산항만공사는 향후 계획으로 “부두 내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안전교육 실시 여
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여 항만 내 안전사고 근본적 예방”이라는 답변을 보내왔으나, 아직까지
이뤄진 수시점검은 한차례도 없음.

○ 9월 9일 지적 이후 발생한 사상자만도는 중상 2명, 경상 1명으로 특단의 안전 조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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