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박보환]4년제 해외 인턴십 예산 증액돼야
대학교육협의회

■ 교과부에서 내년부터 시행하고자 하는 대학생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요는 많
으나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별 대학의 해외인턴십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
로 생각됩니다.

■ 대학생 해외 인턴십은 궁극적으로 인적자원 의존 국가에서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글로
벌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 내년에 예정된 예산 규모는 각 대학의 추가 부담을 줄 수 있기에 과감한 증액이 되어야한다
고 생각합니다.

■ 300명에 12억원은 미국 기준으로 항공료와 최저 생활비 정도 지급되기에 최소 24억원 정도
의 예산이 배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지 적응에 필요한 사전 교육 예산이 추가로 배정되어 내실 있는 해외 인턴십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는데, 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끝으로 4년재 대학생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시행에 대한 대학사회의 의견은 청취해보셨는
지, 청취해보셨다면 그 의견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