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성순]부산항 산재 사망사고 증가
의원실
2008-10-21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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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안전대책 미비로 산재 잇따라
’05~’08.6 산업재해로 사망 10명ㆍ중상 116명 피해
○ 부산항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부산항만공사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
하고 있어 산재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김성순(국토해양위ㆍ서울송파병)은 10월21일 부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5년부터 올해 8월까지 3년6개월 동안 부산항만공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10명이 사망하
고 116명이 중상을 입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노조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내실화
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성순 의원은 “사망사고의 주원인이 낙하사고이며, 매년 낙하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2건
정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다 금년 상반기에는 무려 4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공종별
추락재해 예방대책 등 원인별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산업재해 예방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05~’08.6 산업재해로 사망 10명ㆍ중상 116명 피해
○ 부산항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부산항만공사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
하고 있어 산재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김성순(국토해양위ㆍ서울송파병)은 10월21일 부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5년부터 올해 8월까지 3년6개월 동안 부산항만공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10명이 사망하
고 116명이 중상을 입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노조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내실화
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성순 의원은 “사망사고의 주원인이 낙하사고이며, 매년 낙하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2건
정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다 금년 상반기에는 무려 4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공종별
추락재해 예방대책 등 원인별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산업재해 예방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