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박상은] 상습 지정체 서창~장수 구간 고속도로 신설..
박상은 의원, “상습 지정체 서창~장수 구간 고속도로 신설, 2011년까지 조기완공해야”
- 경인지역 물류·교통체계 개선에 보탬될 것

박상은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요도로의 상
습 지정체 구간 9개 노선 12개 구간과 고속도로 주말 혼잡구간 6개 노선 9개 구간 등 총 292km
에 대한 개선작업이 시행중이거나 계획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외곽선 장수IC와 영동선 서창Jct 사이를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신설돼,
이 구간의 교통혼잡 완화에 크게 보탬이 될 전망이다.
박 의원은 “3.6km에 불과한 이 구간의 상습적인 지정체로 인해 인천항과 남동공단
으로 통하는 화물물류는 물론 이 구간을 거쳐 계양으로 통하거나 시흥으로 통하는 교통마저 크
게 지장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짧은 구간이지만 도로체계를 개선함으로써 얻어지
는 경제적 효과는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이 구간은 특히 국내 최대 중소기업 공단인 남동공단으로 통하는 길
목일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신설로 인천, 시흥, 일산, 안산 일대의 이용객들에게도 통행에 편
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 “서창~장수 고속도로를 올해부터 착공해 현재 2012년까지 계
획하고 있지만 물류교통체계 개선에 효과가 큰 만큼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2011년까지 조
기완공토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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