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권경석] RFID/USN 관련 인프라 상호연계 필요 !
RFID/USN 관련 인프라 상호연계 필요 !!
-인프라 시설과 장비 중복, USN Fab 자립화에 따른 대책-

권경석 의원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RFID/USN관련 인프
라 시설인 송도 u-IT클러스터지원센터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관들이 전국에 다양하게 설립
되어 있어, 각 해당 기관간의 커뮤니케이션단절 및 그로인한 사업영역의 중복이 일어날 가능성
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RFID/USN 분야의 공유기반시설 구축은 기업들의 기술 및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의 한 축인 RFID/USN 산업 활성화라는 궁극적인 목적 달성하기 위
한 사업이다.
‘07년 4월 20일 「RFID/USN 확산방안 및 산업경쟁력 강화방안」을 경제정책조정회의에 상
정하여 의결하였으며, 공공 및 민간 12개 부분 사업을 예시하고 기술개발 표준화 등 기반조성
의 기본방향을 정립하였다. RFID/USN 확산을 위해 재경부․정통부 중심으로 범정부 TF팀을 구
성하였다.

□ RFID/USN 관련 인프라 시설과 장비의 중복성
권 의원에 따르면, 과거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로 이원화되어 투자가
이루어 지다보니, 전국에 다양한 RFID/USN관련 공유기반 인프라 시설이 설립되었다. 송도 u-
IT클러스터지원센터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관에는 안산의 RFID/EPC국제인증센터, 광양만
권 u-IT 연구소, 대구유비쿼터스 신기술 연구센터 등이 있다.
□ ‘10년 이후 USN Fab의 자립화 가능한가?
USN Fab (센서생산시설)회사들의 기술력이 부족하고, 국내 생산 업체의 규모가 영세하여,
정부에서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각종 센서의 설계, 생산, 테스트, 패키징, 신뢰성
검증까지 MEMS 센서에 대한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진행 가능하도록 공유기반 인프라를 갖
춘 u-IT클러스터 지원센터를 설립하였다.
그러나 짧은 기간인 2~3년 내 정부의 재정지원이 끝나고, ’11년부터는 USN Fab (센서생산
시설)회사 운영이 자립화 될 예정이다.

□ RFID/USN 인프라의 상호연계 및 USN Fab 의 자립화를 위한 방안
이에 권경석 의원은 “RFID/USN 관련 인프라 시설과 장비의 중복성이 우려해당 기관간의 커
뮤니케이션 단절 및 그로인한 사업영역 중복이 예상된다.“ 며 ”인프라 간의 상호연계를 통해
이와 같은 문제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의 USN Fab (센서생산시설) 회사들의 지원이 ‘10년이면 끝나고 ’11년부터는 USN
Fab (센서생산시설)회사의 운영자립화가 시작된다.”며 “운영자립화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기업의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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