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철/복지위]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자 681명
의원실
2008-10-23 09:24:00
44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자 681명, 1,563건 채혈, 대부분 수혈로 사용
- 국외 말라리아 지역의 여행자들도 총 127명, 141건 채혈
- 적십자, 헌혈 이전 위험지역 여행자들 확인 조치 강화해야..
인간광우병(vCJD)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에 대한 채혈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나, 확인 결
과 상당수 채혈이 되었으며 실제 수혈용으로도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대한적십자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보건복지가족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인간광우병(vCJD) 발생 위험지역인 특정국가에 일정기간 이상 거주 또는 체류한 경우에는 헌
혈이 금지되어 있으나, 헌혈자 기록오류(거주국가 미표시), 헌혈기록카드 미변경, 문진자 오
류 등의 사유로 인해 상당수의 채혈이 이뤄지고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적십자가 제출한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에 대한 채혈현황을 살펴보
면, ‘06년 263명(541건), ’07년 277명(741건), ‘08년 141명(281건)으로 총 3년간 681명에 걸쳐
1563건이 채혈된 것으로 밝혀졌다.
표2.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 채혈현황
구분헌혈자헌혈건수발생사유확인불가헌혈자 거주국가
미표시헌혈기록카드
미변경문진자
오류2006년263541846257142007년277741186793862008년 6월1412819250193합계
6811,563351,39111423
* 발생사유 중 헌혈기록카드 미변경 : 위험지역 기준이 설정 및 변경된 이후에도 해당 내용
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헌혈기록카드를 사용한 경우
이들 위험지역 거주자들에 대한 채혈 이유는 대부분이 거주국가 미표시, 헌혈자 기록오류, 헌
혈금지기준 변경 이후에도 헌혈기록카드가 변경되지 않은 경우, 문진자 오류 등인 것으로 밝혀
졌다.
문제의 혈액 총 1,563건(3,387단위)에 대한 출고내역을 살펴본 결과, 이 중에서 151건(단위)만
폐기되었으며 나머지 3,198건은 모두 수혈용 혈액이나 분획용으로 출고된 것으로 밝혀졌다(**
설명: 헌혈된 혈액은 수혈용, 분획용 등으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헌혈건수보다 제재건수가 더
많아짐)
표3.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 채혈현황
구분헌혈자헌혈건수총제재건수
(단위)출고 내역(단위)수혈용
혈액출고분획용
출고폐기확인불가2006년2635411,19080431759102007년2777411,49498143459202008년 6월
141281703519143338합계6811,5633,3872,30489415138
또한, 국외 말라리아 지역의 여행 및 거주자들도 지난 3년간 총 127명에 걸쳐 141건이 채혈된
것으로 밝혀졌다.
표4. 국외말라리아지역 여행 및 거주자 채혈현황 구분국외말라리아지
역 여행 및 거주자발견(헌혈자) 건수헌혈(채혈) 건수2006 21222007년 66752008.1 ~ 6 4044합
계127141
심재철의원은 “인간광우병 위험지역과 해외 말라리아지역 여행 및 거주자에 대한 채혈이 심각
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대한적십자는 헌혈 이전 단계에 위험지역에 대한 여행 및 거주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여 수혈
로 인한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8. 10. 23
국 회 의 원 심 재 철p://s.ardo
- 국외 말라리아 지역의 여행자들도 총 127명, 141건 채혈
- 적십자, 헌혈 이전 위험지역 여행자들 확인 조치 강화해야..
인간광우병(vCJD)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에 대한 채혈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나, 확인 결
과 상당수 채혈이 되었으며 실제 수혈용으로도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대한적십자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보건복지가족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인간광우병(vCJD) 발생 위험지역인 특정국가에 일정기간 이상 거주 또는 체류한 경우에는 헌
혈이 금지되어 있으나, 헌혈자 기록오류(거주국가 미표시), 헌혈기록카드 미변경, 문진자 오
류 등의 사유로 인해 상당수의 채혈이 이뤄지고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적십자가 제출한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에 대한 채혈현황을 살펴보
면, ‘06년 263명(541건), ’07년 277명(741건), ‘08년 141명(281건)으로 총 3년간 681명에 걸쳐
1563건이 채혈된 것으로 밝혀졌다.
표2.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 채혈현황
구분헌혈자헌혈건수발생사유확인불가헌혈자 거주국가
미표시헌혈기록카드
미변경문진자
오류2006년263541846257142007년277741186793862008년 6월1412819250193합계
6811,563351,39111423
* 발생사유 중 헌혈기록카드 미변경 : 위험지역 기준이 설정 및 변경된 이후에도 해당 내용
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헌혈기록카드를 사용한 경우
이들 위험지역 거주자들에 대한 채혈 이유는 대부분이 거주국가 미표시, 헌혈자 기록오류, 헌
혈금지기준 변경 이후에도 헌혈기록카드가 변경되지 않은 경우, 문진자 오류 등인 것으로 밝혀
졌다.
문제의 혈액 총 1,563건(3,387단위)에 대한 출고내역을 살펴본 결과, 이 중에서 151건(단위)만
폐기되었으며 나머지 3,198건은 모두 수혈용 혈액이나 분획용으로 출고된 것으로 밝혀졌다(**
설명: 헌혈된 혈액은 수혈용, 분획용 등으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헌혈건수보다 제재건수가 더
많아짐)
표3. 인간광우병(vCJD) 위험지역 여행 및 거주자 채혈현황
구분헌혈자헌혈건수총제재건수
(단위)출고 내역(단위)수혈용
혈액출고분획용
출고폐기확인불가2006년2635411,19080431759102007년2777411,49498143459202008년 6월
141281703519143338합계6811,5633,3872,30489415138
또한, 국외 말라리아 지역의 여행 및 거주자들도 지난 3년간 총 127명에 걸쳐 141건이 채혈된
것으로 밝혀졌다.
표4. 국외말라리아지역 여행 및 거주자 채혈현황 구분국외말라리아지
역 여행 및 거주자발견(헌혈자) 건수헌혈(채혈) 건수2006 21222007년 66752008.1 ~ 6 4044합
계127141
심재철의원은 “인간광우병 위험지역과 해외 말라리아지역 여행 및 거주자에 대한 채혈이 심각
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대한적십자는 헌혈 이전 단계에 위험지역에 대한 여행 및 거주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여 수혈
로 인한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8. 10. 23
국 회 의 원 심 재 철p://s.ar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