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성순]자동차 주행거리
자동차 1일 평균주행거리 57.3km
교통안전공단, 주행거리 조사결과 ’98년 63.9%→’06년 57.3km
1일 평균주행거리 자가용 승용차 늘고, 영업용 승용차 감소 뚜렷

○ 국내 전체자동차의 1일 평균주행거리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자가용 승용자동차와 영업
영 화물자동차는 점차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공단이 민주당 김성순(국토해양위.파병)의원에게 제출한 “자동차 주행거리 실태조사
및 분석결과”에 의하면, 2006년의 경우 전체자동차의 1일 평균주행주리가 57.3km로 나타났다.
(2007년 자동차 주행거리 실태조사는 오는 11월에 완료됨)

전체자동차의 주행거리는 1998년 63.9km에서 2002년 61.2km, 2006년 57.3km로 점차 감소 추세
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차종에 따라 주행거리가 감소하거나 증가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 자가용 승용자동차의 1일 평균주행거리는 2002년 41.7km, 2003년 40.8km, 2004년 40.6km
로 감소추세였으나, 2005년 44.3km, 2006년 45.9km로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
용 화물자동차도 1일 평균주행거리가 2002년 142.5km에서 2003년 143.0km, 2004년 143.6km,
2005년 150.0km, 2006년 157.1km로 점차 증가해왔다.

반면, 영업용 승용자동차의 1일 평균주행거리는 법인의 경우 2002년 311.7km에서 2003년
312.8km, 2004년 317.2km, 2004년 317.2km, 2005년 318.8km로 소폭 증가하다가 2006년
306.2km로 크게 감소하였으며, 개인의 경우 2002년 173.6km, 2004년 172.8km, 2005년
169.4km, 2006년 164.0km로 지속적으로 감소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 김성순의원은 “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시행되는 ‘자동차 정기검사’시 조사된
개별 자동차의 주행거리 기록을 활용하여, 매년 지속적으로 주행거리를 조사해왔다”면서, “차
종별 1일 평균주행거리 변화추이는 국가교통안전정책, 환경정책 등 교통 및 환경분야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교통안전 연구 및 지도 등의 업무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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