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구상찬] "외국대학의 한국학 강좌를 살려라!!"
"구상찬 의원,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외국대학의 한국학 강좌를 살려라!!"

-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구상찬(한나라당 강서갑) 의원은 10월 7일 국정감사에서 한국국제교
류재단은 외국의 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한국학 강좌들이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고 지적함.

- 구상찬 의원은 이미 지난 9월 9일 한국국제교류재단 업무보고 당시, UCLA 음악대학에서 가
장 높은 청강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전통음악학과’가 페과 될 위기에 처하게 된 점을 지적한
바 있음.

- 구 의원이 밝힌 국제교류재단 외국대학의 한국학강좌 개설 및 폐강 현황자료를 분석에 따르
면, 재단에서 지원하는 한국학강좌를 개설중인 외국대학은 전 세계 61개국 294처에 달함.

- 재단의 지원여부를 떠나 현재 한국학 강좌를 개설중인 해외대학은 일본에 335개 처, 미국에
140개 처, 러시아에 42개 처, 중국에 40개 처, 독일 10개 처, 영국 3개 처 등 총62개국 735개 처
로 파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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