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 구상찬] "LA 총영사관은 VWP 정착을 위한 대책"
의원실
2008-10-23 14:22:00
91
LA 총영사관은 VWP 정착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
-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구상찬(한나라당 강서갑) 의원은 10월 18일 재외공관 국정감사에서
주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질의를 하였음.
■ LA 한인 타운의 퇴폐적 유흥문화 확산양상과 관련하여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정착을 위한 대
책 마련해야!!
- 구상찬의원은 최근 LA는 한인타운에서 불법적인 성매매 및 퇴폐적인 유흥문화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는 국내 언론의 보도가 나오고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을 지 적함.
- 이러한 현상은 국내에 불법성매매에 대한 단속이 심화되면서 유흥문화나 그 종 사자들
이 해외로 확산되고 있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어서 앞으 로 이 문제가 커
다란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함.
■ 무계획 ‘수퍼블럭’사업 올 스톱, 재외공관 신뢰 무너져
- 구상찬의원은 LA총영사관이 야심 차게 진행했던 ‘수퍼블럭’사업에 관하여 질의함.
전임 공관장인 최병효 총영사관께서 부임하던 2006년부턴 관심을 두었던 사업이며 지난해
1월에는 LA시와 MOU(양해각서)까지 체결을 했음.
- LA시는 ‘수퍼 블록’ 프로젝트에 대해 향후 5년에 걸쳐 6,840만 달러를 투입할 계 획까지
세워 의욕적인 관심을 보였으나, 한국측은 무지개빛 청사진만을 가지고 있 었지 구체적이지
못하고 치밀한 계획이나 준비가 없었음을 지적함.
■ LA지역 산불, 총영사관은 교민에게 주의 한마디 없어.
- 구상찬의원은 LA총영사관의 관할 구역에는 우리교민들이 50여만 정도 거주하고 있 는 것
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
면서 피해가 많았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 교민들의 피해는 제대 로 파악을 하고 있는지
에 대해 질의함.
- 지난 2007년 10월에도 남가주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인 산불이 났으며 그때 당시 에 샌디
에고 지역의 화마로 한인 주택과 교회 등이 전소되고 산불 발생 지역에서 거주하는 많은 한
인 주민들이 긴급 대피에 나서는 등 한인들의 피해가 속출했음.
- 구상찬의원은 지난 12일 LA지역 산불이 난 뒤 LA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점검해 봤 으며,
LA총영사관 홈페이지 어디에도 이번 산불에 대해 우리 교민들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하는
공지문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었음을 지적함.
-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구상찬(한나라당 강서갑) 의원은 10월 18일 재외공관 국정감사에서
주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질의를 하였음.
■ LA 한인 타운의 퇴폐적 유흥문화 확산양상과 관련하여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정착을 위한 대
책 마련해야!!
- 구상찬의원은 최근 LA는 한인타운에서 불법적인 성매매 및 퇴폐적인 유흥문화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는 국내 언론의 보도가 나오고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을 지 적함.
- 이러한 현상은 국내에 불법성매매에 대한 단속이 심화되면서 유흥문화나 그 종 사자들
이 해외로 확산되고 있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어서 앞으 로 이 문제가 커
다란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함.
■ 무계획 ‘수퍼블럭’사업 올 스톱, 재외공관 신뢰 무너져
- 구상찬의원은 LA총영사관이 야심 차게 진행했던 ‘수퍼블럭’사업에 관하여 질의함.
전임 공관장인 최병효 총영사관께서 부임하던 2006년부턴 관심을 두었던 사업이며 지난해
1월에는 LA시와 MOU(양해각서)까지 체결을 했음.
- LA시는 ‘수퍼 블록’ 프로젝트에 대해 향후 5년에 걸쳐 6,840만 달러를 투입할 계 획까지
세워 의욕적인 관심을 보였으나, 한국측은 무지개빛 청사진만을 가지고 있 었지 구체적이지
못하고 치밀한 계획이나 준비가 없었음을 지적함.
■ LA지역 산불, 총영사관은 교민에게 주의 한마디 없어.
- 구상찬의원은 LA총영사관의 관할 구역에는 우리교민들이 50여만 정도 거주하고 있 는 것
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
면서 피해가 많았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 교민들의 피해는 제대 로 파악을 하고 있는지
에 대해 질의함.
- 지난 2007년 10월에도 남가주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인 산불이 났으며 그때 당시 에 샌디
에고 지역의 화마로 한인 주택과 교회 등이 전소되고 산불 발생 지역에서 거주하는 많은 한
인 주민들이 긴급 대피에 나서는 등 한인들의 피해가 속출했음.
- 구상찬의원은 지난 12일 LA지역 산불이 난 뒤 LA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점검해 봤 으며,
LA총영사관 홈페이지 어디에도 이번 산불에 대해 우리 교민들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하는
공지문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었음을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