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 구상찬]“브라질외교,에너지외교와 한국기업 진출 지원
“브라질외교, 에너지외교와 한국기업진출 지원 필요해”

-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구상찬(한나라당 강서갑) 의원은 10월 14일 재외공관 국정감사에서
주 브라질 대사관을 상대로 현대 자동차의 브라질에서 플렉스 자동차 생산 계획과 치안불안에
따른 교민안전대책에 관련 질의를 하였음.

■ 브라질의 에탄올 에너지와 한국 기업들의 사업 진출

- 구상찬의원은 우리 현대차가 상파울루 ‘삐라씨까바’ 시에 연간 10만 규모의 자동차 공장을
11월에 착공하고 중남미 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는 브라 질 내수시장을 공
략할 수 있는 100% 바이오에탄올을 사용하는 ‘플렉스카(FFV)’생산 계획을 밝혀서 화제가 되
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함.

- 구의원은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는 우리나라에 최대의 무역흑자를 가져다주고 있 는 지
역"이라면서 최근 현대자동차가 브라질에서 플렉스 자동차 생산계획을 밝히는 등 관계가 긴
밀해지고 있는데 맞춰 통상·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
함.


■ 치안불안에 따른 교민안전대책에 관련

- 구상찬의원은 두 번째 질의로 치안불안에 따른 교민안전 대책에 마련에 관한 질의로 이어 나
갔음.

- 지난 9월 4일 외교통상부의 홈페이지에 브라질의 안전한 여행과 관련된 게시물의 내용은 “브
라질 등 중·남미에서 납치 주의”라는 내용이며, “번개납치”브라질리아 연방특구에서 발생한 납
치사건은 2007년에 456건이 발생하였고(월평균 38건), 2008년 1월부터 7월까지 336건이 발생
했다고 보고함.(월 평균 48건)

- 구상찬 의원은 중남미 지역 치안의 불안성과 높은 범죄율은 익히 알려져 있으며, 중남미 지
역에 ‘대사’나 ‘영사’로 파견되었다는 것은 재외국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기본업무이
며, 교민 안전 대책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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