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정진섭의원]]기상청 홈페이지, 개인정보 필요한가?
의원실
2008-10-23 19:36:00
66
[파일 첨부 부탁드립니다]
1996년 7월 홈페이지 개설이후 금년 9월말 기준 총 3억5천4백만 명이 접속, 정부기관 홈페이
지 중 최상위에 속하며 접속자 순위 2위 (최근 3개월 일평균 방문자 수 기준)
※ 순위 : ①인터넷 우체국 ②기상청 ③코레일 ④인터넷 등기소 ⑤대법원
이것은 주 5일 근무가 정착되면서 관광·레저 활동 등 웰빙 날씨정보 수요 증가와 함께 국민의
생활과 경제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집중호우, 대설 등 기상재해 대비를 위한 방재기상정보
수요에 기인함.
기상청 홈페이지는 전담 관리자 1인과 외부 전문인력 2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중요
콘텐츠는 소관부서에서 관리하고 있어 결정적인 애로가 있는 것은 아니나 최근 정부기관의 홈
페이지 등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개인정보 관
련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됨. 보다 안정적이고 안전한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전담인력 확
충해야 할 것임.
국민과 함께하는 동네예보가 되기 위해서..
10월 31일 오후5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동네예보를 기상청홈페이지에서 ‘동네예보 옴부즈
맨’으로 가입하면 개인 이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음(현재 시범운영 중). 그러나 이메일 동네예
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포털에 접속해 로그인하는 등 클릭하고, 또 클릭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음. 현재에도 기상청홈페이지는 물론 인터넷 포털에서 로그인 없이 동네예보를 확인할 수 있
으나 보다 간단하고 쉬운 접근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또한, 일반인들은
동네예보가 무엇인지 조차도 여전히 잘 모르고 있는 실정으로 동네예보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가 시급함.
일정 기간만이라도 포털 메인화면에 동네예보를 홍보하는 배너 광고를 띄워 국민에게 조금 더
가까운 동네예보가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임. 더불어 각 지방자치단체의 홈페이지에
서도 바로 동네예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각 시군구의 월간 소식지나 반상회보 또는 주요
일간 신문이나 지하철 무가지와 같은 지면상의 홍보성 광고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으로 보
임.
인력 역량 확보가 예보 정확도의 확보!
기상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슈퍼컴퓨터 3호기의 도입과 더불어 세계최고 수준의 영국
기상청 수치예보모델을 도입해 2010년부터 정상 운영 할 계획.
(수치예보모델은 2008년 5월 도입하여 현재 시험 운영 중)
최신 슈퍼컴퓨터와 최고의 수치예보모델은 기계에 불과하므로 그것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만으
로는 기상예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없으므로, 이러한 장비와 프로그램을 적절히 이용할 수 있
는 인력의 확보가 필요함. 이와 관련해 통계예보 모델분야 박사급 전문 인력을 07년 12월 1인
채용하였으며, 기술습득을 위해 영국과 호주 기상청에 3회에 걸쳐 총 8명의 직원을 파견해 훈
련시켰음(1~2주간). 또한, 5명의 해외전문가를 초빙해 기술교육 및 자문실시(1주 내외).
수치예보 전문 인력을 양성, 확충하기 위해 기상청은 고작 1~2주 내외의 교육이나 파견을 실
시했는데, 이러한 1~2주간의 기술전수 교육으로 얼마나 양질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을지 의
문임. 정확하고 시기적절한 예보는 국민의 생명과도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한 문제이므로, 기상
청에서는 인력의 역량을 확보하는 것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임. 수치예보 외에도 태풍이나
이상기후 현상과 관련한 전문가 양성도 필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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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7월 홈페이지 개설이후 금년 9월말 기준 총 3억5천4백만 명이 접속, 정부기관 홈페이
지 중 최상위에 속하며 접속자 순위 2위 (최근 3개월 일평균 방문자 수 기준)
※ 순위 : ①인터넷 우체국 ②기상청 ③코레일 ④인터넷 등기소 ⑤대법원
이것은 주 5일 근무가 정착되면서 관광·레저 활동 등 웰빙 날씨정보 수요 증가와 함께 국민의
생활과 경제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집중호우, 대설 등 기상재해 대비를 위한 방재기상정보
수요에 기인함.
기상청 홈페이지는 전담 관리자 1인과 외부 전문인력 2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중요
콘텐츠는 소관부서에서 관리하고 있어 결정적인 애로가 있는 것은 아니나 최근 정부기관의 홈
페이지 등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개인정보 관
련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됨. 보다 안정적이고 안전한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전담인력 확
충해야 할 것임.
국민과 함께하는 동네예보가 되기 위해서..
10월 31일 오후5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동네예보를 기상청홈페이지에서 ‘동네예보 옴부즈
맨’으로 가입하면 개인 이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음(현재 시범운영 중). 그러나 이메일 동네예
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포털에 접속해 로그인하는 등 클릭하고, 또 클릭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음. 현재에도 기상청홈페이지는 물론 인터넷 포털에서 로그인 없이 동네예보를 확인할 수 있
으나 보다 간단하고 쉬운 접근경로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또한, 일반인들은
동네예보가 무엇인지 조차도 여전히 잘 모르고 있는 실정으로 동네예보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가 시급함.
일정 기간만이라도 포털 메인화면에 동네예보를 홍보하는 배너 광고를 띄워 국민에게 조금 더
가까운 동네예보가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임. 더불어 각 지방자치단체의 홈페이지에
서도 바로 동네예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각 시군구의 월간 소식지나 반상회보 또는 주요
일간 신문이나 지하철 무가지와 같은 지면상의 홍보성 광고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으로 보
임.
인력 역량 확보가 예보 정확도의 확보!
기상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슈퍼컴퓨터 3호기의 도입과 더불어 세계최고 수준의 영국
기상청 수치예보모델을 도입해 2010년부터 정상 운영 할 계획.
(수치예보모델은 2008년 5월 도입하여 현재 시험 운영 중)
최신 슈퍼컴퓨터와 최고의 수치예보모델은 기계에 불과하므로 그것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만으
로는 기상예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없으므로, 이러한 장비와 프로그램을 적절히 이용할 수 있
는 인력의 확보가 필요함. 이와 관련해 통계예보 모델분야 박사급 전문 인력을 07년 12월 1인
채용하였으며, 기술습득을 위해 영국과 호주 기상청에 3회에 걸쳐 총 8명의 직원을 파견해 훈
련시켰음(1~2주간). 또한, 5명의 해외전문가를 초빙해 기술교육 및 자문실시(1주 내외).
수치예보 전문 인력을 양성, 확충하기 위해 기상청은 고작 1~2주 내외의 교육이나 파견을 실
시했는데, 이러한 1~2주간의 기술전수 교육으로 얼마나 양질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을지 의
문임. 정확하고 시기적절한 예보는 국민의 생명과도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한 문제이므로, 기상
청에서는 인력의 역량을 확보하는 것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임. 수치예보 외에도 태풍이나
이상기후 현상과 관련한 전문가 양성도 필요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