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창수](확인감사08-문화부)말따로몸따로지역문화향수..
의원실
2008-10-24 08:40:00
71
2008년 10월 24일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주십시오**
2008년 10월 24일
말따로 몸따로 지역문화향수 달랜다고?
충청홀대 앞장서는 문화부는 각성하라
문화부 내년 예산안이 2조 7672억원으로 확정
이 중 주요 신규사업에 버젓이 ‘국립현대사박물관 건립’사업이 소개됨/
결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현 충남도청 청사 부지를 활용해 국립현대사박물관을 건립해
대전시민과 충남도 도민 모두에게 문화향수는 물론 도청청사활용 및 도청이전을 돕는 다는 일
석삼조를 저버리고
현 문화부 자리에 국립현대사박물관을 짓겠다는 것인가?
이명박대통령 후보는 그 공약으로 대전과 충남도에서 환심을 사 대통령이 되시고/ 대통령이
되신 다음에는 국립중앙박물관까지 있는 서울에 또 하나의 국립역사박물관을 추가하시겠다는
것인데
대통령이 아직 서울시장 하시던 마음을 못 버리고 계신 것 같은데
문화부는 이에 동조하고 있는 격입니다?!
지역민의 문화향수를 달래네...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지방에 확대하네 말만 하고
방향을 잡았던 사업들까지 물고를 틀어 서울로 흐르게 하고
서울에 문화예술 공간이 부족하다고 보나? 서울에 박물관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
국토발전을 저해하고, 충청홀대론을 배가 시킨다는 생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문화부가 서울시 문화국입니까?
아니면 충남도청을 근현대사 박물관 말고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신건
가? 강구한 새로운 방안이 뭔가?
지난번에 국정감사에서 재검토 해보신다고 답변하신대로
대선공약대로 충남도청에 국립근현대사박물관 건립하는 것에 대해 재검토 해보셨나?
아니면 6일 본부 국정감사장에서 장관님이 발언하신 내용이면
그사이 담당 부서에 하달이 되서 검토를 하고도 남았을 시간 아닙니까? 최소한 전달은 다 됐
죠?
장관님께서 충남도청 활용방안으로 민속박물관 이전하는 것에 대해 대전시장님께도 직접 언
급
하셨었고, 국감에서도 민속박물관이전과 관련해 언급하셨 었는데 이에 대해 논의하고 계신건
가?
하지만 지난 22일 문화정책과 모 과장의 말에 따르면 (이영호 과장)
“민속박물관 이전에 있어 대전, 충남도청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는데
이것이 사실입니까? 결국 장관은 근현대사박물관 서울 건립에 대한 반발을 잠재우고자 립서
비
스만 하고 다니시고 계시는 겁니까?
유장관이 내놓은 공약도 아니니 나 몰라라 하실 겁니까?
서울시가 풍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 아시죠?
문화부가 나서지 않아도 광화문은 새롭게 거듭날 텐데
그런데 지금 와서 서울시 뒷북을 치듯 광화문에 국가상징거리를 조성하라는 이명박 대통령을
설득해도 모자란 것 아닙니까?
서울시관계자들도 이명박대통령이 왜 중복사업을 하려는 것인지 의아하다고도 한다는데
결국 시청광장, 청계천에 이어 광화문까지 본인의 치적으로 점찍어 두려는 ‘MB벨트 조성’의
꿈을 위해 동원되고 있는 것 아니냐
서울시와 문화부가 재주부리고 돈은 사람이 버는 꼴이라고 보는데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그렇다면
박물관 건립 추진 계획을 보면 2010년 7월에 청사이전을 한다고 하는데 그전에 문화부가 이사
한다는 의미죠?
대략 1년 반 남은 건데/ 문화부 이전 계획은 다 세우셨으니까 이런 세부 추진계획이 나온거
죠?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에 드나든 문화부 직원 누구도
문화부 이전에 대해서 논의된바가 없다고 하는데
문화부는 그럼 이사 갈 곳은 생각도 안하고 이사 올 사람들 위해 리모델링할 사업을 진행하고
계신 것입니까?
일을 이렇게 엉터리 순서로 처리해도 됩니까?
청와대에서 다그치니까 일단 시작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또 아니시라고 하시겠지만,
그렇다면 이전계획을 먼저 세워 놓은 것도 아니고,
1600억이 넘게 들어갈 사업인데 예비타당성 조사도 안하고 엉터리로 국토발전 저해하고 충청
홀대 가중하는 문화부의 본 사업을 향후 예결위에서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
고 이전에 전면 재검토 해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하는 바임.
※ 문의 : 송미경 비서(788-2152)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주십시오**
p://s.ardoshanghai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주십시오**
2008년 10월 24일
말따로 몸따로 지역문화향수 달랜다고?
충청홀대 앞장서는 문화부는 각성하라
문화부 내년 예산안이 2조 7672억원으로 확정
이 중 주요 신규사업에 버젓이 ‘국립현대사박물관 건립’사업이 소개됨/
결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현 충남도청 청사 부지를 활용해 국립현대사박물관을 건립해
대전시민과 충남도 도민 모두에게 문화향수는 물론 도청청사활용 및 도청이전을 돕는 다는 일
석삼조를 저버리고
현 문화부 자리에 국립현대사박물관을 짓겠다는 것인가?
이명박대통령 후보는 그 공약으로 대전과 충남도에서 환심을 사 대통령이 되시고/ 대통령이
되신 다음에는 국립중앙박물관까지 있는 서울에 또 하나의 국립역사박물관을 추가하시겠다는
것인데
대통령이 아직 서울시장 하시던 마음을 못 버리고 계신 것 같은데
문화부는 이에 동조하고 있는 격입니다?!
지역민의 문화향수를 달래네...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지방에 확대하네 말만 하고
방향을 잡았던 사업들까지 물고를 틀어 서울로 흐르게 하고
서울에 문화예술 공간이 부족하다고 보나? 서울에 박물관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
국토발전을 저해하고, 충청홀대론을 배가 시킨다는 생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문화부가 서울시 문화국입니까?
아니면 충남도청을 근현대사 박물관 말고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신건
가? 강구한 새로운 방안이 뭔가?
지난번에 국정감사에서 재검토 해보신다고 답변하신대로
대선공약대로 충남도청에 국립근현대사박물관 건립하는 것에 대해 재검토 해보셨나?
아니면 6일 본부 국정감사장에서 장관님이 발언하신 내용이면
그사이 담당 부서에 하달이 되서 검토를 하고도 남았을 시간 아닙니까? 최소한 전달은 다 됐
죠?
장관님께서 충남도청 활용방안으로 민속박물관 이전하는 것에 대해 대전시장님께도 직접 언
급
하셨었고, 국감에서도 민속박물관이전과 관련해 언급하셨 었는데 이에 대해 논의하고 계신건
가?
하지만 지난 22일 문화정책과 모 과장의 말에 따르면 (이영호 과장)
“민속박물관 이전에 있어 대전, 충남도청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는데
이것이 사실입니까? 결국 장관은 근현대사박물관 서울 건립에 대한 반발을 잠재우고자 립서
비
스만 하고 다니시고 계시는 겁니까?
유장관이 내놓은 공약도 아니니 나 몰라라 하실 겁니까?
서울시가 풍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 아시죠?
문화부가 나서지 않아도 광화문은 새롭게 거듭날 텐데
그런데 지금 와서 서울시 뒷북을 치듯 광화문에 국가상징거리를 조성하라는 이명박 대통령을
설득해도 모자란 것 아닙니까?
서울시관계자들도 이명박대통령이 왜 중복사업을 하려는 것인지 의아하다고도 한다는데
결국 시청광장, 청계천에 이어 광화문까지 본인의 치적으로 점찍어 두려는 ‘MB벨트 조성’의
꿈을 위해 동원되고 있는 것 아니냐
서울시와 문화부가 재주부리고 돈은 사람이 버는 꼴이라고 보는데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그렇다면
박물관 건립 추진 계획을 보면 2010년 7월에 청사이전을 한다고 하는데 그전에 문화부가 이사
한다는 의미죠?
대략 1년 반 남은 건데/ 문화부 이전 계획은 다 세우셨으니까 이런 세부 추진계획이 나온거
죠?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에 드나든 문화부 직원 누구도
문화부 이전에 대해서 논의된바가 없다고 하는데
문화부는 그럼 이사 갈 곳은 생각도 안하고 이사 올 사람들 위해 리모델링할 사업을 진행하고
계신 것입니까?
일을 이렇게 엉터리 순서로 처리해도 됩니까?
청와대에서 다그치니까 일단 시작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또 아니시라고 하시겠지만,
그렇다면 이전계획을 먼저 세워 놓은 것도 아니고,
1600억이 넘게 들어갈 사업인데 예비타당성 조사도 안하고 엉터리로 국토발전 저해하고 충청
홀대 가중하는 문화부의 본 사업을 향후 예결위에서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
고 이전에 전면 재검토 해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하는 바임.
※ 문의 : 송미경 비서(788-2152)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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