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일호] 국민의 식탁을 위협하는 중국산 수입식품류
8. 국민의 식탁을 위협하는 중국산 수입식품류
- 수입식품에 대한 국민의 불안, 심각한 수준임을 인식해야

(1) 끊이지 않는 중국산 식품사고, 멜라민 사태로 인해 이제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까지 발전

- 우리나라는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 중국산 식품류 수입건수 해마다 14~15%씩 증가 2007
년 기준 전체 식품류 수입건수의 32%, 수입물량의 20%가까이 차지, ’07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470만톤이 넘게 수입됨
- 2007년부터 2008년 8월까지 총 수입식품 부적합 물량 17,677톤 중 중국산 8,031톤으로 전체
의 45%, 올해 4월과 7월 인도네시아산 아플라톡신(곰팡이에서 배출되는 발암물질) 검출 옥수
수 6,475톤을 제외하면 전체 부적합 물량의 72%에 달해

(2) 수입식품류의 안전확보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부는 어떤 대책
을 마련하고 있는가?

- 특히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는 가장 큰 문제로 대두, 어떤 성분이 어떻게 들어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의 식품검사 시스템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점점 더 커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임.
- 문제의 소지가 있는 식품류에 대해서는 전 성분을 검사해서라도 식품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




* 자세한 내용은 10/6 보건복지가족부 국정감사 보도자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