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일호] 못 믿을 건 식품만이 아니다 : 의약품, 화장
6. 못 믿을 건 식품만이 아니다 : 의약품, 화장품 안전성도 장담 못해

(1) 부정의약품 회수율 10%대 중반에 그쳐
- ’06년부터 ’08년 6월까지 부정의약품 회수·압류율은 14.35%에 불과
- 총 116개 약품 중 30개 약품이 회수량 전무, A사의 모제품의 경우 회수율 2.3% 1,000만정
가량이 시중에 풀려, 4,500명이 1년간 복용할 분량
- 수시감시 적발률은 50%인데, 정기감시 적발률은 지속 감소

(2) 화장품, 인터넷 타고 무허가 업체 성황
- ’08년 상반기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수시감시결과 위반업체 총 175개
- 인터넷 무허가 업체 27개 : 한글표시 기재도 없고, 과대광고도 많아 소비자 주의 요망
- 화장품 제조업소도 수시감시 적발률은 60%도 넘어, 정기감시 적발률은 지속 감소




*자세한 내용은 10/9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정감사 보도자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