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일호]인천재활전문병원 적자가 예상
1. 인천재활전문병원 적자가 예상에도 불구하고 설립 진행
- 향후 예상되는 적자에 대해 분명한 지원방안 필요

□ 사업추진 배경
인천 지역은 2007년 이후 장애인 인구가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장애인 재
활병원이 없는 실정으로 인천광역시가 재활전문병원을 건립하고 장애인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로 함

- 인천시가 370억원(국고 : 50% , 인천광역시비 : 50%)을 들여 인천재활전문병원 설립 후 병
원 운영을 적십자가 맡는 방법으로 진행
- 재활병원 설립 후 예상되는 비용 편익 분석 결과 2009년 완공 후 매년 적자가 예상 됨
- 대한적십자사는 사업추진 경과 중 운영과정에서 경영적자 발생 시 경영분석을 통해 타당성
있는 적자에 대해서 지원 받는 조건하에 사업 추진 진행
- 2009년 상반기 완공 후 재활병원 개원 예정이나 운영방안에 대해 아직도 인천광역시와 협의
중임
- 현재 대한적십자사 산하 6개 병원에도 매년 적자가 발생 되고 있는 상황에서 적자가 예상되
는 인천재활전문병원을 운영한다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음
- 대한적십자사는 인천시와 빠른 협상을 통해 적자분에 대한 분명한 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
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10/23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 보도자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