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김기현] 김기현의원, 광원을위한 각종장비개발보급확대시급
의원실
2008-10-24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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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 위한 각종 장비 개발․보급 확대 필요 !
안전모 경량화, 개인별 두상 고려한 맞춤형 제작, 귀마개 성능 개선 등 필요
광원 착용장비 무게 최소 2.749㎏~ 최대 3.649㎏
김기현의원(지식경제위원회, 울산 남구 을)은 24일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광원들의 착용
장비에 대한 개선문제가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평소 광원들은 갱내에서 작업하기 위하여 최소 9종의 장비를 착용하여야 하는데 이들 장비의
무게는 최소 2.749㎏~ 최대 3.649㎏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어서 무더운 갱내에서 작업하기에
는 결코 쉬운 조건이 아니다. 따라서 착용장비를 경량화하면서 안전도를 제고시키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장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김 의원은 “그동안 몇 가지 종류의 장비에 대해서는 개선이 이루어진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
각한다”며 그 예로, 방진마스크, 안전등, 고무제 안전화 등을 들었다.
① 방진마스크 : 흡입구 1개에서 2개로 개선
* 흡기저항 : 5.5mmH2O ⇒ 4.0mmH2O로 흡입저항이 27%이상 감소되어 작업시 호흡이 편
함
② 안전등
- 무게를 대폭 줄이고(2.7㎏ → 0.7㎏), 조도도 50Lux→ 170Lux
로 3배 이상 향상 등
③ 고무제 안전화 지급기준 변경 등
- 기존 : 직접부 2족/년 ⇒ 3족(간접부 1족/년)
- 장화 장기 사용할 경우 바닥이 마모되어 미끄러짐 및 전도재해 우려
- 부석 및 물건 낙하시 불량장화의 경우 발등 부상 우려(발등에 철심있음)
김 의원은 “광원들의 난청 등 질병이환율이 높음을 고려, 귀마개의 개선가능 부분이 있는지 검
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과 함께
“안전모의 경우도 경량화하면서 안전성은 제고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광원들의 두상 특
성을 고려, 맞춤형으로 제작할 방법도 고려할 수 있는지 추가 검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전모 경량화, 개인별 두상 고려한 맞춤형 제작, 귀마개 성능 개선 등 필요
광원 착용장비 무게 최소 2.749㎏~ 최대 3.649㎏
김기현의원(지식경제위원회, 울산 남구 을)은 24일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광원들의 착용
장비에 대한 개선문제가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평소 광원들은 갱내에서 작업하기 위하여 최소 9종의 장비를 착용하여야 하는데 이들 장비의
무게는 최소 2.749㎏~ 최대 3.649㎏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어서 무더운 갱내에서 작업하기에
는 결코 쉬운 조건이 아니다. 따라서 착용장비를 경량화하면서 안전도를 제고시키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장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김 의원은 “그동안 몇 가지 종류의 장비에 대해서는 개선이 이루어진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
각한다”며 그 예로, 방진마스크, 안전등, 고무제 안전화 등을 들었다.
① 방진마스크 : 흡입구 1개에서 2개로 개선
* 흡기저항 : 5.5mmH2O ⇒ 4.0mmH2O로 흡입저항이 27%이상 감소되어 작업시 호흡이 편
함
② 안전등
- 무게를 대폭 줄이고(2.7㎏ → 0.7㎏), 조도도 50Lux→ 170Lux
로 3배 이상 향상 등
③ 고무제 안전화 지급기준 변경 등
- 기존 : 직접부 2족/년 ⇒ 3족(간접부 1족/년)
- 장화 장기 사용할 경우 바닥이 마모되어 미끄러짐 및 전도재해 우려
- 부석 및 물건 낙하시 불량장화의 경우 발등 부상 우려(발등에 철심있음)
김 의원은 “광원들의 난청 등 질병이환율이 높음을 고려, 귀마개의 개선가능 부분이 있는지 검
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과 함께
“안전모의 경우도 경량화하면서 안전성은 제고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광원들의 두상 특
성을 고려, 맞춤형으로 제작할 방법도 고려할 수 있는지 추가 검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