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운영위-황영철]성희롱 회사내 발생 ‘최고’..황영철의원
의원실
2008-10-30 13:56:00
256
http://www.fnnews.com/view?
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467979&cDateYear=2008&cDateMonth=10
&cDateDay=30
<파이낸셜 뉴스 2008-10-30>
성희롱 회사내 발생 ‘최고’..황영철의원
성희롱 진정사건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고, 회사내 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운영위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이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2∼2008. 9월까지 총 435건의 성희롱 진정사건이 여성부와 국가인권위에 접수된 가운데 인
권위 이관 해인 2005년 62건에 불과했던 진정 건수가 2006년 104건, 2007년 163건, 2008년 9월
말 현재 103건으로 급증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발생 기관별로는 전체 435건 중 주식회사내에서 발생한 성희롱 진정건수가 135건, 개인
회사가 87건으로 전체 건수의 51.0%에 달하는 222건이 주로 회사내에서 일어났으며 교육기관
71건, 사법인 41건, 공공기관 30건, 지자체 16건, 국가기관 13건 순이었다.
교육기관은 학교나 교육청 등이 포함된 것을 비롯해 공공기관, 지자체 등 각종 정부 기관에서
도 성희롱 발생 빈도가 잦은 것으로 나타나 예방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황 의원은 밝혔다.
황 의원은 “ 성희롱 진정 사건 신청의 증가는 성차별 시정에 대한 현재의 대책들이 과연 효과
가 있는 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는 현상”이라며 “성희롱이 주로 발생하는 직장 또는 교육기
관 등에서 자유로운 업무 및 교육활동이 제약을 받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
했다.
/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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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2008-10-30>
성희롱 회사내 발생 ‘최고’..황영철의원
성희롱 진정사건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고, 회사내 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운영위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이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2∼2008. 9월까지 총 435건의 성희롱 진정사건이 여성부와 국가인권위에 접수된 가운데 인
권위 이관 해인 2005년 62건에 불과했던 진정 건수가 2006년 104건, 2007년 163건, 2008년 9월
말 현재 103건으로 급증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발생 기관별로는 전체 435건 중 주식회사내에서 발생한 성희롱 진정건수가 135건, 개인
회사가 87건으로 전체 건수의 51.0%에 달하는 222건이 주로 회사내에서 일어났으며 교육기관
71건, 사법인 41건, 공공기관 30건, 지자체 16건, 국가기관 13건 순이었다.
교육기관은 학교나 교육청 등이 포함된 것을 비롯해 공공기관, 지자체 등 각종 정부 기관에서
도 성희롱 발생 빈도가 잦은 것으로 나타나 예방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황 의원은 밝혔다.
황 의원은 “ 성희롱 진정 사건 신청의 증가는 성차별 시정에 대한 현재의 대책들이 과연 효과
가 있는 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는 현상”이라며 “성희롱이 주로 발생하는 직장 또는 교육기
관 등에서 자유로운 업무 및 교육활동이 제약을 받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
했다.
/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