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운영위-황영철]황영철 “대통령 경호, ‘무도’ 유지 위한 측면
의원실
2008-10-31 18:17:00
273
http://www.newscani.com/news/119440
<뉴스캔 2008-10-31>
황영철 “대통령 경호, ‘무도’ 유지 위한 측면 지원 필요해”
국회운영위원회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은 31일 “대통령 경호처 경호원들의 대통령 경호와 국
빈 경호 횟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청와대의 자료에 의하면, 300여 명의 경호처 경호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무도 단 수
는 총 1,503단”이라고 밝혔다.
황 의원은 “1인당 평균 5단이고, 현재 현장에서 경호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호원 중 총 무도
단수가 가장 높은 경호원은 16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황 의원은 또 “단수가 가장 많은 순으로는 태권도 628단, 특공무술 422단, 유도 341단, 합기도
129단, 검도 49단 등”이라고 말했다.
황 의원은 “대통령 경호처는 교육훈련규정에 의거해 현장 경호요원들이 일정수준의 무도실력
을 겸비토록 규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한편, 대통령 경호처의 경호활동 실적은 지난해 301건, 올해 10월 현재 325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이어 “대통령 경호 및 국빈경호가 매년 증가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경호처 경호원
들이 무도실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측면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캔 2008-10-31>
황영철 “대통령 경호, ‘무도’ 유지 위한 측면 지원 필요해”
국회운영위원회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은 31일 “대통령 경호처 경호원들의 대통령 경호와 국
빈 경호 횟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청와대의 자료에 의하면, 300여 명의 경호처 경호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무도 단 수
는 총 1,503단”이라고 밝혔다.
황 의원은 “1인당 평균 5단이고, 현재 현장에서 경호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호원 중 총 무도
단수가 가장 높은 경호원은 16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황 의원은 또 “단수가 가장 많은 순으로는 태권도 628단, 특공무술 422단, 유도 341단, 합기도
129단, 검도 49단 등”이라고 말했다.
황 의원은 “대통령 경호처는 교육훈련규정에 의거해 현장 경호요원들이 일정수준의 무도실력
을 겸비토록 규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한편, 대통령 경호처의 경호활동 실적은 지난해 301건, 올해 10월 현재 325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이어 “대통령 경호 및 국빈경호가 매년 증가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경호처 경호원
들이 무도실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측면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