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노회찬의원(10/8) 서울중앙지검2 보도자료
의원실
2004-10-11 12:40:00
164
국민을 감시하는 빅 브라더를 밝혀라
SDI 불법사찰에 대한 수사 촉구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8일 열린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 삼성 SDI 노동자 사찰 의혹
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하였다.
노회찬 의원은 “7월 고소 후 형소법 상 기소 결정 여부 기한인 3개월이 다 지나가도록 고소인
에 대한 조사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며 “삼성에 대한 수사의지에 대해 국민들이 검
찰에 불신을 갖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노회찬 의원은 피해자가 전원 삼성출신인 점, 노조건설에 관련 있는 점, 위치 추적을 행
한 핸드폰의 발신 위치가 삼성 SDI 공장이 있는 수원이라는 점 등을 지적하며 삼성 SDI에 대
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노 의원은 “작년 춘천지검에서도 불법적으로 위치 추적한 가해자들을 검거하였다.”며 “이는 지
역 탐문 등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수원 SDI 공장을 함한 발신 기지국 일대를 수사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다.
또, 최근 언론에 보도된 삼성의 고소취하 종용을 우려하며 불법 위치추적 사건에 적용되는 죄
가 고소를 요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꼭 국민의 의혹을 풀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노 의원은 “삼성은 이전에도 노조 탄압에 대한 검찰 수사를 피했던 과거가 있어 국민의 불신
이 심하다.”며 “작년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국감에서 엄벌을 주문했을 때 검찰이 수사한 만큼
만 하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을 것”이라꼬집었다.
한편, 노 의원은 자리에서 즉각 삼성 SDI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수사자료를 넘기며 검찰 수사
를 주문했다.
SDI 불법사찰에 대한 수사 촉구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8일 열린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 삼성 SDI 노동자 사찰 의혹
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하였다.
노회찬 의원은 “7월 고소 후 형소법 상 기소 결정 여부 기한인 3개월이 다 지나가도록 고소인
에 대한 조사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며 “삼성에 대한 수사의지에 대해 국민들이 검
찰에 불신을 갖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노회찬 의원은 피해자가 전원 삼성출신인 점, 노조건설에 관련 있는 점, 위치 추적을 행
한 핸드폰의 발신 위치가 삼성 SDI 공장이 있는 수원이라는 점 등을 지적하며 삼성 SDI에 대
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노 의원은 “작년 춘천지검에서도 불법적으로 위치 추적한 가해자들을 검거하였다.”며 “이는 지
역 탐문 등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수원 SDI 공장을 함한 발신 기지국 일대를 수사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다.
또, 최근 언론에 보도된 삼성의 고소취하 종용을 우려하며 불법 위치추적 사건에 적용되는 죄
가 고소를 요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꼭 국민의 의혹을 풀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노 의원은 “삼성은 이전에도 노조 탄압에 대한 검찰 수사를 피했던 과거가 있어 국민의 불신
이 심하다.”며 “작년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국감에서 엄벌을 주문했을 때 검찰이 수사한 만큼
만 하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을 것”이라꼬집었다.
한편, 노 의원은 자리에서 즉각 삼성 SDI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수사자료를 넘기며 검찰 수사
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