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광위 - 허원제]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1. 기관 관련
1) 설립근거 :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2) 개관 : 1969. 10. 20.
3) 인원 : 95/100
4) 2008년도 예산 : 23,795백만원

2. 2008. 08. 31 기준 예산 집행현황
구 분예산액 (백만원)집행액집행비율(%) 합 계23,79510,38343○ 인건비4,7753,16166○ 기
본경비1,10979772○ 미술관운영활성화5,9022,96850○ 미술관 작품구입 및 보존7,7241,37718 -
미술은행 운영2,60358623 - 미술관 작품구입 및 보존5,12179215
< 출처 : 2008년 국정감사 업무현황 >
※ 미술은행 ; 공공기관이 미술품을 구입하여 공공건물에 전시하거나
일반에 임대하는 제도 (2007 문화정책백서)

3. 김윤수 관장 프로필
1) 생년월일 : 36. 02. 11.
2) 임 용 일 : 2003. 09. 06. (16대 최초임용)
2006. 09. 06. (17대 연임)
3) 경력사항 : 경북고, 서울대 미학과, 서울대대학원 미학과
서울미술관 관장
창작과 비평 대표(83.01~98.12, 16년)
영남대학교 조형대학 교수
민예총 이사장 (99.02~03.08, 4년 6월)


4) 관장관련 기사: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민중미술 1세대 이론가’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80년대 이후 미술
평론집 ‘민족미술과 리얼리즘’ 등을 통해 민중미술의 이론적 틀을 만들어 낸 ‘공적’이 있다. 75
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구속돼 이화여대 미대 교수에서 해직됐으며 80년대에는 영남대에
서 다시 강제해직된 전력이 있다. 창작과 비평사 대표를 역임했으며, 2000년부터 민예총 이사
장을 맡아왔다.

김윤수 관장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회장으로 있던 2001년 8월, 8.15민족통일대축전 행사
에서 좌파 예술인들은 정부와의 약속을 어기고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앞에서 열린 개막식
에 참석했다. 김대중 정부에 ‘불참 서약서’까지 제출하고도 한반도가 공산화되어야 한다고 주
장하는 기념물에 헌화한 것이다
(출처 : 독립신문080113)


노무현 정권이 출범하기 직전인 2003년 1월 16일.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민주화운동기념
사업회 교육장에서 민예총과 문화연대 공동 주최로 '새 정부의 문화정책 관련 정책 제안 토론
회'가 열렸다.

발제를 맡은 강내희 문화연대 집행위원장(중앙대 교수)은 "새 정부에서는 예총 같은 기득권 세
력이 발을 못 붙이게 하고, 민예총 등 진보 개혁세력이 대거 전진 배치되고 포진해 개혁을 주도
해 나가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진보세력이 문화 분야를 장악함으로써 노무현 정권의
사회문화적 기반을 탄탄히 하겠다는 의미였다.

이 말은 곧 현실이 됐다. 한 달 뒤 이창동씨가 문화관광부 장관이 됐다. 그 이후 민족문학작가
회의 이사장이던 현기영씨가 문예진흥원장으로, 민예총 이사장이던 김윤수씨가 국립현대미술
관장으로, 한겨레신문 논설주간이던 정연주씨와 김근씨는 각각 KBS 사장과 방송광고공사 사
장으로, 민족음악인협회 이사장을 지낸 김철호씨는 국립국악원장으로, 민족문학작가회의 문화
정책위원장이던 이영진씨가 문화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문화연대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이던
이영욱씨는 문화관광정책연구원장이 됐다.
(출처 : 조선일보080125)


< 질의서 >


1. 김정헌 미술관장은 취임연도가 언제인지? (최초, 연임)


2. 연임한 시기가 2006년 9월인데 임기중에 정권이 바뀌면 전 정권에서 임명한 기관장들은 자
연스럽게 재신임을 묻는 것이 순리아닌지?


■ 올해 8.31 기준 미술관 예산집행률을 보면 전체 평균은 43%인데 이중에서 인건비와 기본경
비의 집행률이 66%, 72%로 높고, 미술관 작품구입, 보존비는 집행률이 18%로 낮게 나타났음.

3. 작품구입비의 예산집행율이 낮은 이유는?


4. 작년(2007넌)에도 구입한 미술품 263점 중에서 12월31일자로 구입한 미술품이 146점
(55.5%) 이나 되고, 또 이때 구입한 작품은 좌편향의 민중미술계열 작품이라는 말과 남은 예산
을 소진시키기 위해서 연말에 몰아서 집행해 버린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미술관장의 견해는?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