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영길의원] 재경부 국감 보도자료(11일)
의원실
2004-10-11 14:06:00
149
재경부 국감은 4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날입니다.
KBS 1TV에서는 2시~ 4시까지 재경위 국감 생방송 예정입니다.
재경부 국감 보도자료 올립니다.
<주요내용>
외국인 투자전문가들의 대한민국 투자액이 급증하고 있다.
- 망국적인 좌파주술을 버리고 지혜를 모아 경제살리기에 매진하자 -
- 참여정부 1년반동안 해외자본의 한국유입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 직접투자는
2003년말 65억달러에 비해 올 9월까지 85억달러로 증가했고, 외국인 국내채권 투자도 작년말 1
조7,600억원에 비해 올 6월말 현재 3조3,400억원에 이른다. 또한 외국인주식 보유도 작년 143
조원에서 올 9월 현재 166조로 그 비중이 40.11%에서 43.21%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가 경제위기니 좌파정책이니 하면서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외국 투자가들은 우리 대한민국을 투자가치가 충분한 국가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한국이 투자기피국이 되고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 것은 성장
보다는 분배를 우선시하는 현 정부의 좌파적 정책에 기인한다는 근거없는 정치공세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무책임한 주장은 오히려 국론을 분열시키고 해외 및 기업투자를 위축시키는 커다
란 원인이 되고 있다.
- 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해나가는 것이 반기업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시장경제는 모든 기업이 공정한 룰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다. 우리기업이 세
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규제 제거,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이와 함께 유착, 부정 등의 잘못된 관행을 제거함으로써 기업의 투명성
제고를 병행해 나가야 한다.
- 지금은 성장과 분배, 어느 것이 우선하는가라는 불필요한 논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경제를 살리는데 매진할 때이다. 정책 비판이라는 미명하
에 대외신인도를 떨어뜨리고 기업의 투자의욕과 외국인투자를 방해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
다. 국민의 정부시절부터 계속되어온 망국적인 좌파 운운하는 주술을 끊어버리자.
-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급속한 경제성장을 대한민국의 위대한 잠재력을 다시한번 불러 일
으켜야 한다. 새로운 희망의 원동력을 만들어 가자. 그 첫 발걸음으로 우리 주식사기운동을 범
국민적으로 벌여 나가자. 정치권부터 이러한 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정중히 제안한다.
* 첨부자료 참고 (총 3장)
오늘은 그 첫번째 날입니다.
KBS 1TV에서는 2시~ 4시까지 재경위 국감 생방송 예정입니다.
재경부 국감 보도자료 올립니다.
<주요내용>
외국인 투자전문가들의 대한민국 투자액이 급증하고 있다.
- 망국적인 좌파주술을 버리고 지혜를 모아 경제살리기에 매진하자 -
- 참여정부 1년반동안 해외자본의 한국유입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 직접투자는
2003년말 65억달러에 비해 올 9월까지 85억달러로 증가했고, 외국인 국내채권 투자도 작년말 1
조7,600억원에 비해 올 6월말 현재 3조3,400억원에 이른다. 또한 외국인주식 보유도 작년 143
조원에서 올 9월 현재 166조로 그 비중이 40.11%에서 43.21%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가 경제위기니 좌파정책이니 하면서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외국 투자가들은 우리 대한민국을 투자가치가 충분한 국가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한국이 투자기피국이 되고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 것은 성장
보다는 분배를 우선시하는 현 정부의 좌파적 정책에 기인한다는 근거없는 정치공세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무책임한 주장은 오히려 국론을 분열시키고 해외 및 기업투자를 위축시키는 커다
란 원인이 되고 있다.
- 기업의 투명성을 강화해나가는 것이 반기업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시장경제는 모든 기업이 공정한 룰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이다. 우리기업이 세
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규제 제거,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이와 함께 유착, 부정 등의 잘못된 관행을 제거함으로써 기업의 투명성
제고를 병행해 나가야 한다.
- 지금은 성장과 분배, 어느 것이 우선하는가라는 불필요한 논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경제를 살리는데 매진할 때이다. 정책 비판이라는 미명하
에 대외신인도를 떨어뜨리고 기업의 투자의욕과 외국인투자를 방해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
다. 국민의 정부시절부터 계속되어온 망국적인 좌파 운운하는 주술을 끊어버리자.
-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급속한 경제성장을 대한민국의 위대한 잠재력을 다시한번 불러 일
으켜야 한다. 새로운 희망의 원동력을 만들어 가자. 그 첫 발걸음으로 우리 주식사기운동을 범
국민적으로 벌여 나가자. 정치권부터 이러한 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정중히 제안한다.
* 첨부자료 참고 (총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