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농림수산식품부 산하기관들 채용 비리·공금 과다 적용 적발
의원실
2009-09-17 00:00:00
77
http://www.kwnews.co.kr/view.asp?aid=209090400084&s=501
<강원일보 2009-9-5>
농림수산식품부 산하기관들 채용 비리·공금 과다 적용 적발
황영철 의원 “엄무태만 심각”
【서울】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기관들의 업무 태만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황영철(홍천-횡성) 의원은 4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고보조 및 정부위탁사업 수행기관 자체감사 결과 채용비리는 물론 공금 과다 적용 등이 다수 적발됐다고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어시장 근무 임시직 직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5급 직원 채용공고 시 서류전형만으로 12명을 채용하고 어시장 소유의 건물 및 토지에 대한 임대료의 52.3%, 임대보증금의 75%를 면제해 줬다.
이 뿐만 아니라 회장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근무 상황부에 기재 없이 총 67회에 걸쳐 평일에 골프를 치기도 했고, 업무 추진비에 대한 증빙자료를 구비하지 않거나 경조비를 기관명이 아닌 개인명으로 지급한 사실들도 적발됐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해외출장시 총 6회에 걸쳐 숙박일수를 실제 숙박일수보다 1일 많게 적용하고, 항공기에 체류하는 일수를 숙박일수에 포함하는 방법으로 해외출장비를 1,365달러를 과다 지급했다가 징계처분을 받았다.
류병수기자dasan@kwnews.co.kr
<강원일보 2009-9-5>
농림수산식품부 산하기관들 채용 비리·공금 과다 적용 적발
황영철 의원 “엄무태만 심각”
【서울】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기관들의 업무 태만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황영철(홍천-횡성) 의원은 4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고보조 및 정부위탁사업 수행기관 자체감사 결과 채용비리는 물론 공금 과다 적용 등이 다수 적발됐다고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어시장 근무 임시직 직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5급 직원 채용공고 시 서류전형만으로 12명을 채용하고 어시장 소유의 건물 및 토지에 대한 임대료의 52.3%, 임대보증금의 75%를 면제해 줬다.
이 뿐만 아니라 회장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근무 상황부에 기재 없이 총 67회에 걸쳐 평일에 골프를 치기도 했고, 업무 추진비에 대한 증빙자료를 구비하지 않거나 경조비를 기관명이 아닌 개인명으로 지급한 사실들도 적발됐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해외출장시 총 6회에 걸쳐 숙박일수를 실제 숙박일수보다 1일 많게 적용하고, 항공기에 체류하는 일수를 숙박일수에 포함하는 방법으로 해외출장비를 1,365달러를 과다 지급했다가 징계처분을 받았다.
류병수기자dasa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