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농협 금융사고 1년에 361억원”
의원실
2009-09-22 00:00:00
151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32629
<강원도민일보 2009-9-22>
“농협 금융사고 1년에 361억원”
황영철 의원 지적
농협중앙회의 금융사고가 해마다 증가세에 있고, 최근 1년간 금융사고액이 3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황영철 의원(한나라당·홍천-횡성)이 21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7월∼올해 6월말 발생한 금융사고는 40건에 이른다.
이는 앞서 2007년 7월∼2008년 6월 말의 같은 기간 33건과 비교해 7건이 증가한 것이다.
사고 내역별로는 횡령 및 유용이 2건에서 4건으로 증가한 것을 비롯해 업무 부당취급이 22건에서 26건으로 모두 4건이 늘어났다.
특히 최근 1년간 전체 금융 사고액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36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황 의원은 “자체감사 강화 등 보다 철저한 농협중앙회의 관리·감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서울/박지은
<강원도민일보 2009-9-22>
“농협 금융사고 1년에 361억원”
황영철 의원 지적
농협중앙회의 금융사고가 해마다 증가세에 있고, 최근 1년간 금융사고액이 3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황영철 의원(한나라당·홍천-횡성)이 21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7월∼올해 6월말 발생한 금융사고는 40건에 이른다.
이는 앞서 2007년 7월∼2008년 6월 말의 같은 기간 33건과 비교해 7건이 증가한 것이다.
사고 내역별로는 횡령 및 유용이 2건에서 4건으로 증가한 것을 비롯해 업무 부당취급이 22건에서 26건으로 모두 4건이 늘어났다.
특히 최근 1년간 전체 금융 사고액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36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황 의원은 “자체감사 강화 등 보다 철저한 농협중앙회의 관리·감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서울/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