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가족위-손숙미의원]10년간 감염성질환, 인명피해 43,240명
의원실
2009-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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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복위/여성위)이 통계청으로 제출받은 국정감사 요구자료「특정감염성질환 연도별 사망자 현황」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8년까지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총 43,24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감염성 질환은 결핵으로 10년간 33,352명(77.1%)이 사망. 특히, 사망자가 두 번째로 많은 바이러스 간염의 경우 ‘98년 245명에 그치던 사망자가 ‘08년 1,012명으로 4.1배 증가하여 바이러스 간염에 대한 국가차원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음
인플루엔자 관련 인명피해는 2000년 171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특정감염성질환 및 인플루엔자 사망자 현황을 연령별로 분석해보면 60세 이상 노인의 사망이 62.1%(26,861명)로 가장 높았고, 20에서 59세 사이 성인의 사망은 37.1%(16,037명), 0-9세 사이의 영ㆍ유아 사망은 0.4%(17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반면,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의 경우 0-9세 사이의 영ㆍ유아 사망은 4.4%(31명)이었고, 60세 이상 노인 사망이 89%로 대부분 60세 이상 노인의 인명피해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음
특정감염성질환 및 인플루엔자 사망자를 성별로 분석해보면 대부분의 질병에서 남성의 사망이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인플루엔자의 경우 여성의 인명피해가 남성보다 약 1.5배(128명)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에 대해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10년간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43,240명에 이를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하면서 “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위기상황이 아니더라도 감염성질환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음.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감염성 질환은 결핵으로 10년간 33,352명(77.1%)이 사망. 특히, 사망자가 두 번째로 많은 바이러스 간염의 경우 ‘98년 245명에 그치던 사망자가 ‘08년 1,012명으로 4.1배 증가하여 바이러스 간염에 대한 국가차원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음
인플루엔자 관련 인명피해는 2000년 171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특정감염성질환 및 인플루엔자 사망자 현황을 연령별로 분석해보면 60세 이상 노인의 사망이 62.1%(26,861명)로 가장 높았고, 20에서 59세 사이 성인의 사망은 37.1%(16,037명), 0-9세 사이의 영ㆍ유아 사망은 0.4%(17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반면,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의 경우 0-9세 사이의 영ㆍ유아 사망은 4.4%(31명)이었고, 60세 이상 노인 사망이 89%로 대부분 60세 이상 노인의 인명피해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음
특정감염성질환 및 인플루엔자 사망자를 성별로 분석해보면 대부분의 질병에서 남성의 사망이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인플루엔자의 경우 여성의 인명피해가 남성보다 약 1.5배(128명)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에 대해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10년간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43,240명에 이를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하면서 “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위기상황이 아니더라도 감염성질환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