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경노동위-박준선]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한 곳도 없다

★보도된 언론★
[9.25 스포츠조선]"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0곳"
[9.25 헤럴드경제]박준선 "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한 곳도 없다"
[9.25 아시아투데이]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0곳
[9.25 연합뉴스]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0곳
[9.25 한국일보]"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0곳"
[9.25 매일경제]"놀이터 환경안전진단 모두 충족 0곳"
[9.26 프리존뉴스]놀이터 환경안전기준 충족 1곳도 없다
[9.28 경기일보]정가산책-박준선, 어린이 놀이터 환경안전 대부분 부적합
[9.28 용인뉴스]어린이놀이터 환경안전관리기준 충족 한곳도 없어
[9.30 용인시민신문]어린이 놀이터 환경안전기준 ‘제로’





전국 어린이 놀이터 환경안전관리기준 충족 한곳도 없어

박준선 의원 “유해한 놀이터 시설 안전 조치 취해야”



어린이 놀이터의 환경안전 진단 결과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놀이터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환경노동위 박준선(한나라당) 의원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놀이터 167곳을 진단한 결과 사용 재료가 적합하게 사용된 곳은 5곳에 불과했다.

대부분은 부적합한 페인트를 사용했으며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를 사용한 곳도 일부 있었다고 박 의원은 전했다.

바닥재 사용이 기준에 부적합한 놀이터는 87곳(52%)으로 모래 등 토양의 중금속 오염은 놀이기구 등에 도장된 페인트가 벗겨지면서 바닥에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합성고무 바닥재를 사용한 65곳 중에서는 15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고 위생기준에 부적합한 곳도 132곳(79%)이나 됐다. 애완견 출입 금지 등 위생 관리에 필요한 안내판이 설치되지 않은 놀이터도 52% 가량이었다.

박 의원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놀이터 내 유해 환경을 차단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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