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농협 자회사 임원 연봉 6.8% 인상
의원실
2009-10-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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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tn.co.kr/_ln/0101_200910041812598637
농협 자회사 임원 연봉 6.8% 인상
금융 위기에도 불구하고 농협 자회사 임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6.8%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농협 자회사 21곳의 임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7,2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7년 1억 6,100만 원에 비해 6.8%나 늘어난 것입니다.
자회사별로는 NH-CA 자산운용의 임원 평균 연봉이 3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농협사료와 농협목우촌의 임원도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훨씬 넘었습니다.
황 의원은 농협 자회사 임원의 연봉 인상은 물론 자회사의 업무추진비도 비상식적으로 과다하다며, 농협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농협 자회사 임원 연봉 6.8% 인상
금융 위기에도 불구하고 농협 자회사 임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6.8%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황영철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농협 자회사 21곳의 임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7,2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7년 1억 6,100만 원에 비해 6.8%나 늘어난 것입니다.
자회사별로는 NH-CA 자산운용의 임원 평균 연봉이 3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농협사료와 농협목우촌의 임원도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훨씬 넘었습니다.
황 의원은 농협 자회사 임원의 연봉 인상은 물론 자회사의 업무추진비도 비상식적으로 과다하다며, 농협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