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황영철 의원, "人災 인한 산불로 팔도강산 몸살 앓는다"
의원실
2009-10-04 00:00:00
43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36276&thread=09r02
<아시아뉴스통신 2009-10-3>
황영철 의원, "人災 인한 산불로 팔도강산 몸살 앓는다"
정부의 산불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한 다양한 예방 대책에도 불구 올해 산불 발생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산림청이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 의원(한. 강원 홍천.횡성)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7년 418건에서 지난해 389건으로 감소했던 산불 발생건수가 올해 9월말 현재 489건으로 크게 늘어났다.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 역시 2007년 230ha에서 2008년 227ha로 다소 줄었지만 올해 9월말 현재 578ha로 급증했다.
특히 산불 피해액은 2007년 3억7730만원에서 2008년 4억3605만원, 올해 9월말 현재 16억3800만원으로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산불 발생을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실화가 2007년 46%, 2008년 38%, 2009년 9월 현재 39%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2007년 5%, 2008년 11%, 2009년 9월 현재 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황영철 의원은 "산림은 한번 훼손되면서 복구되는데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산불의 대부분이 예방이 가능한 인재라는 점이 안타깝다"며 "올해는 특히 건조한 건조한 날씨탓에 산불 피해가 더욱 커진 만큼 산불예방과 조기진압도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전문예방진화대 등 지역밀착형 산불감시체계 구축, 장비현대화 등을 위해 2007년 280억원, 2008년 287억원, 2009년 6월말 현재 344억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종철 기자)
<아시아뉴스통신 2009-10-3>
황영철 의원, "人災 인한 산불로 팔도강산 몸살 앓는다"
정부의 산불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한 다양한 예방 대책에도 불구 올해 산불 발생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산림청이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 의원(한. 강원 홍천.횡성)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7년 418건에서 지난해 389건으로 감소했던 산불 발생건수가 올해 9월말 현재 489건으로 크게 늘어났다.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 역시 2007년 230ha에서 2008년 227ha로 다소 줄었지만 올해 9월말 현재 578ha로 급증했다.
특히 산불 피해액은 2007년 3억7730만원에서 2008년 4억3605만원, 올해 9월말 현재 16억3800만원으로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산불 발생을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실화가 2007년 46%, 2008년 38%, 2009년 9월 현재 39%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2007년 5%, 2008년 11%, 2009년 9월 현재 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황영철 의원은 "산림은 한번 훼손되면서 복구되는데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산불의 대부분이 예방이 가능한 인재라는 점이 안타깝다"며 "올해는 특히 건조한 건조한 날씨탓에 산불 피해가 더욱 커진 만큼 산불예방과 조기진압도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전문예방진화대 등 지역밀착형 산불감시체계 구축, 장비현대화 등을 위해 2007년 280억원, 2008년 287억원, 2009년 6월말 현재 344억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