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황진하] 텅빈 개성공단(53.6%), 입주 희망기업에 기회줘야
텅빈 개성공단(53.6%), 입주 희망기업에 기회줘야
- 개성공단(1단계) 전체 분양면적 대비 미분양 21.1%, 건축 미착공 32.5% -


통일부 국정감사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개성공단 1단계 사업 부지의 절반 이상이 비어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004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개성공단 1단계 사업은 전체 분양면적 대비 미분양이 21.1%, 건축 미착공이 32.5%로 총 53.6%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개성공단 1단계 사업은 당초의 개성공단 사업운영 계획에 절반도 미치지 못한 상태로 남북교류·협력을 증진하고 민족경제의 균형적인 발전 기여를 위해 조성한 개성공단의 사업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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