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조원진]환경부 2. 교실 내 공기질도 기준을 초과! 종합적인 대책 필요하다!
의원실
2009-10-06 00:00:00
42
쉽게 피곤해하는 우리 아이들, 이유 있었다!
2009년 상반기 학교의 실내질 점검 결과 165개교가 기준치 초과!
경기 78곳, 인천 36곳, 울산 21곳, 제주 20곳 등,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어...
석면 대책도 지지부진한데, 교실 내 공기질도 기준을 초과! 종합적인 대책 필요하다!
조원진 의원(한나라당, 대구 달서병)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실내질 기준치 초과 현황’ 자료를 보면, 2009년 상반기 전국 학교의 50%에 대한 실내 공기질 점검 결과 165개 학교의 교실에서 미세먼지, 총부유세균, 폼알데하이드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역의 학교가 78개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 36곳, 울산 21곳 순이었으며, 제주 지역의 학교도 20개 학교가 기준치를 초과하였다.
호흡기 및 폐질환을 유발하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초과 학교가 각각 1,133개, 1,011개이며, 총부유세균 초과가 639개, 폼알데하이드 초과도 405개나 되었던 2007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학교 교실의 실내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조 의원은 “학생들이 오랜 시간 활동하는 학교의 환경안전관리가 너무나 부실하다”며 “석면 대책을 포함하여 교실내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09년 상반기 학교의 실내질 점검 결과 165개교가 기준치 초과!
경기 78곳, 인천 36곳, 울산 21곳, 제주 20곳 등,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어...
석면 대책도 지지부진한데, 교실 내 공기질도 기준을 초과! 종합적인 대책 필요하다!
조원진 의원(한나라당, 대구 달서병)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실내질 기준치 초과 현황’ 자료를 보면, 2009년 상반기 전국 학교의 50%에 대한 실내 공기질 점검 결과 165개 학교의 교실에서 미세먼지, 총부유세균, 폼알데하이드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역의 학교가 78개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 36곳, 울산 21곳 순이었으며, 제주 지역의 학교도 20개 학교가 기준치를 초과하였다.
호흡기 및 폐질환을 유발하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초과 학교가 각각 1,133개, 1,011개이며, 총부유세균 초과가 639개, 폼알데하이드 초과도 405개나 되었던 2007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학교 교실의 실내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조 의원은 “학생들이 오랜 시간 활동하는 학교의 환경안전관리가 너무나 부실하다”며 “석면 대책을 포함하여 교실내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