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근식 의원] 칭찬릴레이 보도자료
의원실
2004-10-11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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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국감-칭찬릴레이⑤ (금융감독위·금융감독원)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금감위 직원들
-금융감독위원회 임직원들은 영등포 지역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5명)들의 희망의 불씨를
살려 나가기 위하여 매달 생활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
-꿈 많은 청소년에게 직원들은 본인의 경험담도 들려주며 사회에서 그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한다.
-전체 직원(70명)의 대부분이 참여하고 2003년부터 매월 50만원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
로 참여 폭과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민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부산 해운대구에 사시는 김 모씨는 어느 생명보험회사로 인해 몇 달동안 정신적인 스트레스
를 겪다가 금감원을 찾았다.
-급한 사정을 인해 몇년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약하려고 신청한 결과, 보험회사는 환급금이 거
의 없다고 하였다. 가입 당시 분명히 중도해지하더라도 보험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던 민원인은, 담당 설계사에게 연락하여 따졌고 보험상품에 대한 설명이 잘못되었다는 사
실을 확인한 후 본사로 누차에 걸쳐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보험회사는 불가능하다는 입장만 반
복하였다.
-이 내용을 전화로 상담한 김종무 씨는 전후관계가 사실임을 확인하고 해당 회사에 자료요구
등을 통하여 계약자의 무과실의 입증은 물론 납입한 보험금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김 씨의 몇 달에 걸친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결해 준 것이다.
보험모집원으로부터의 작은 선물(?)
-목동에 사는 이 모씨(국회의원 보좌직원)는 지난 2월초 부모님의 노후대비책으로 효도보험상
품에 가입하고, 실제 보험료는 3월부터 납부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며칠후 타 보험사 상품의 조건이 훨씬 좋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해약을 요청했지만, 설
계사는 3월납입금 10만원을 자신의 돈으로 미리 입금한 상태라며 해약을 거부하였고, 본사에
문의한 결과 ‘고객 쪽에서 10만원을 물어야 한다.’는 상식밖의 답변만 듣게 되었다.
-그래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당시 담당자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보
험사로부터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작은 선물도 받았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당시 도움을 준
분의 신분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