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국공립전문계고 장학금 도농간 격차 심각
의원실
2009-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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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경북지역 40개 고교의 국공립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지급된 장학금은 모두 4,085명에 22억9,300만원으로 나타났으나 울진, 영덕, 봉화 등 산간 벽지 소재학교는 3년간 5~10명 미만으로 나타난 반면 포항, 구미지역 학교는 경북지역 전체 장학금 수혜 학생수와 장학금이 각각 56% 이상을 차지하는 등 도심 쏠림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장학금 규모도 경북과 비슷한 경남의 5천313명, 38억원보다 적고, 경북보다 규모가 적은 강원도의 4천246명, 22억2천400만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어서 장학금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회 교과위 이철우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공립 전문계고교 장학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포항 해양과학고가 06년 6천800만원
07년 6천900만원, 지난해8천840만원 등 모두 2억2천550만원으로 경북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구미정보여자고가 2억1천780만원, 포항 흥해공고 총 2억1천1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구미지역의 구미전자공고와 구미정보고, 구미정보여자고, 금오공고 등 4개교가 전체의 56.5%인 1,266명에 6억9천50만원을 차지하고 있고, 포항여자전자고와 해양과학고, 흥해고 등 포항소재 3개교도 1.050명에 6억614만원을 기록해 두지역의 장학금만 모두 2천316명에 12억9천666만원이 지급돼 경북 전체의 56.7%와 56.5%를 차지했다.
반면 군위정보고는 3년간 4명에 00원, 의성 다인종고는 3명에 00원,
봉양정보고 2명에 00원, 고령여고 4명 00원, 영덕고 13명 00원 등으로 농촌지역 학생들의 장학금 수혜는 극히 미진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대구는 같은 기간 모두 5천929명에 총 49억7천384만원이 지급돼 1인당 수혜액은 83만 4천원으로 경북의 56만1천원보다 00%가 높았다.
학교별로는 영남공고가 3년간 432명에 3억8천620만원으로 가장 높고, 다음이 경북기계공고로 457명, 3억6천900만원, 대구공고 399명, 3억5천53만원, 경상공고 384명, 3억3천860만원 순으로 높았다.
또, 장학금 규모도 경북과 비슷한 경남의 5천313명, 38억원보다 적고, 경북보다 규모가 적은 강원도의 4천246명, 22억2천400만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어서 장학금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회 교과위 이철우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공립 전문계고교 장학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포항 해양과학고가 06년 6천800만원
07년 6천900만원, 지난해8천840만원 등 모두 2억2천550만원으로 경북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구미정보여자고가 2억1천780만원, 포항 흥해공고 총 2억1천1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구미지역의 구미전자공고와 구미정보고, 구미정보여자고, 금오공고 등 4개교가 전체의 56.5%인 1,266명에 6억9천50만원을 차지하고 있고, 포항여자전자고와 해양과학고, 흥해고 등 포항소재 3개교도 1.050명에 6억614만원을 기록해 두지역의 장학금만 모두 2천316명에 12억9천666만원이 지급돼 경북 전체의 56.7%와 56.5%를 차지했다.
반면 군위정보고는 3년간 4명에 00원, 의성 다인종고는 3명에 00원,
봉양정보고 2명에 00원, 고령여고 4명 00원, 영덕고 13명 00원 등으로 농촌지역 학생들의 장학금 수혜는 극히 미진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대구는 같은 기간 모두 5천929명에 총 49억7천384만원이 지급돼 1인당 수혜액은 83만 4천원으로 경북의 56만1천원보다 00%가 높았다.
학교별로는 영남공고가 3년간 432명에 3억8천620만원으로 가장 높고, 다음이 경북기계공고로 457명, 3억6천900만원, 대구공고 399명, 3억5천53만원, 경상공고 384명, 3억3천860만원 순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