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정병국의원]신문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 필요해!!
의원실
2009-10-06 00:00:00
59
- 문화체육관광부 -
【신문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 필요해!!】
- 신문 구독률 ’98년 64.5%, ’08년 36.8% 10년간 28% 하락!
- 29세 이하 신문 열독률 48.2%로 전 세대 중 최하위!
- 2008년 48개 언론사 17,480건의 기사가 무단전재!
○ 매체 환경변화에 따른 제도개선 이뤄져야!
- 우리나라 인쇄미디어 산업은 제작시스템 및 유통구조의 낙후, 급변하는 매체환경의 변화에 대비하지 못해 전반적인 위기를 맞고 있음
- 이러한 것은 관련 통계(언론재단)를 보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남. 우선 신문 구독률(가구당)은 1998년 64.5%에서 2008년 36.8%로 10년간 28% 하락함
- 또한 일정기간 신문을 읽는 사람의 열독률은 ’02년 82.1%에서 ’08년 58.5%로 24% 하락함. 특히 29세 이하 신문 열독률은 48.2%로 30대 58.8%, 40대 68.3%, 50세 이상 58.6%에 비해 최하 수준임
- 신문산업 매출액을 보면 전국일간지의 경우 ’99년 1개 신문당 평균 1,827억원에서 ’08년 1,414억원으로 22.6% 감소했음
- 전체 광고시장에서 인쇄매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99년 41.9%에서 ’07년 28.3%로 지속적인 하향 추세임. 반면 뉴미디어는 ’99년 4.5%에서 ’07년 23.4%로 증가하였음
■ 기타 통계자료(언론재단)
- 전국종합신문 종사자 수를 보면 ’99년 1개사 평균 617명(10개사, 6,173명)에서 ’08년 446명(11개사, 4,903명)으로 감소했음
- 매체신뢰도(2008년)는 TV 60.7%, 인터넷 20%, 신문 16%로 2000년 24.3% 보다 약 8% 하락한 상황임
- OECD 회원국의 인구 천 명당 신문 구독부수는 일본이 633.7부로 가장 높고, 노르웨이(623.3부), 핀란드(518.4부) 순이며, 한국은 약 200부(추정)로 낮은 편임
- 현재 미디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미디어 산업구조도 급격히 개편되고 있음. 신문, 방송 등 매체간 경계와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어 미래성장동력으로서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상황임
- 신문산업 위기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가 매체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변화임. 하지만 그동안 다른 나라들은 이러한 부분들을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구조전반에 대한 변화를 꾀하고 왔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규제일변도로 가지고 왔던 것임. 이것이 우리나라의 신문산업을 더 위축시키고 어렵게 만들었음
- 최근 공적재원을 투입해서 신문사들 지원하자는 논란이 제기되었음. 하지만 공적자금을 투입한다라고 해서 신문산업 시장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아님
- 금년 9월초 미국에서 이뤄진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10명 중 8명이 세금으로 신문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옴
- 신문위기의 주 원인이 매체환경 변화라는 구조적인 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공적자금을 투입해서는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음. 그렇기에 신문법과 방송법 개정을 추진한 것임. 비록 당초 의도한 취지가 많이 훼손되는 내용으로 법개정이 이뤄졌지만, 미디어 관련법 개정으로 우리는 미디어 강국으로 도약할 기회를 만들었음
▶장관! 지금 신문의 위기는 경영환경, 젊은 독자 감소, 신뢰도 하락 등 복합적임. 단편적이고 일회성 위주의 지원사업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 또한 ‘무조건적인’ 지원정책을 자생력을 잃게 함. 직접지원보다는 △신문 신뢰도 제고 △NIE(신문활용교육) 및 읽기문화 진흥 △유통구조 개선 △편집제작 시스템 선진화 △정보화 사업 △지역신문 지원 △국제교류 등에 관한 간접지원 형태가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뉴스콘텐츠 유료화 환경 조성돼야!
- 해외 신문사들은 2007년 이후 인터넷광고 시장의 급성장으로 ‘콘텐츠 판매를 통한 수익’보다 ‘광고 확대’에 치중했음
-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광고 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신문 산업의 경영위기가 ‘콘텐츠 무료제공’에 있다고 판단한 신문사들은 인터넷뉴스 유료화로 방향전환 하고 있는 상황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09년 8월 ‘뉴스코퍼레이션’ 산하 33개 신문과 14개 방송의 인터넷서비스에 대하여 유료화를 선언했음
- 지금의 다매체 다채널 시대엔 종이 하나만으론 경쟁이 어려움. 신문 콘텐츠는 종이 뿐만 아니라 전자책・전자 종이 등 다양한 매체에 실릴 수 있음. IT기술의 발전은 이제 읽기의 혁명을 불러 올 것임
- 하지만 언론재단에서 대행하고 있는 뉴스코리아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는 신문사의 2008년 디지털 뉴스콘텐츠 저작권 침해현황을 보면 48개 언론사의 17,480건의 기사가 무단전재되는 피해를 받았음
▶장관! 해외 신문사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뉴미디어를
【신문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 필요해!!】
- 신문 구독률 ’98년 64.5%, ’08년 36.8% 10년간 28% 하락!
- 29세 이하 신문 열독률 48.2%로 전 세대 중 최하위!
- 2008년 48개 언론사 17,480건의 기사가 무단전재!
○ 매체 환경변화에 따른 제도개선 이뤄져야!
- 우리나라 인쇄미디어 산업은 제작시스템 및 유통구조의 낙후, 급변하는 매체환경의 변화에 대비하지 못해 전반적인 위기를 맞고 있음
- 이러한 것은 관련 통계(언론재단)를 보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남. 우선 신문 구독률(가구당)은 1998년 64.5%에서 2008년 36.8%로 10년간 28% 하락함
- 또한 일정기간 신문을 읽는 사람의 열독률은 ’02년 82.1%에서 ’08년 58.5%로 24% 하락함. 특히 29세 이하 신문 열독률은 48.2%로 30대 58.8%, 40대 68.3%, 50세 이상 58.6%에 비해 최하 수준임
- 신문산업 매출액을 보면 전국일간지의 경우 ’99년 1개 신문당 평균 1,827억원에서 ’08년 1,414억원으로 22.6% 감소했음
- 전체 광고시장에서 인쇄매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99년 41.9%에서 ’07년 28.3%로 지속적인 하향 추세임. 반면 뉴미디어는 ’99년 4.5%에서 ’07년 23.4%로 증가하였음
■ 기타 통계자료(언론재단)
- 전국종합신문 종사자 수를 보면 ’99년 1개사 평균 617명(10개사, 6,173명)에서 ’08년 446명(11개사, 4,903명)으로 감소했음
- 매체신뢰도(2008년)는 TV 60.7%, 인터넷 20%, 신문 16%로 2000년 24.3% 보다 약 8% 하락한 상황임
- OECD 회원국의 인구 천 명당 신문 구독부수는 일본이 633.7부로 가장 높고, 노르웨이(623.3부), 핀란드(518.4부) 순이며, 한국은 약 200부(추정)로 낮은 편임
- 현재 미디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미디어 산업구조도 급격히 개편되고 있음. 신문, 방송 등 매체간 경계와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어 미래성장동력으로서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상황임
- 신문산업 위기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가 매체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변화임. 하지만 그동안 다른 나라들은 이러한 부분들을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구조전반에 대한 변화를 꾀하고 왔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규제일변도로 가지고 왔던 것임. 이것이 우리나라의 신문산업을 더 위축시키고 어렵게 만들었음
- 최근 공적재원을 투입해서 신문사들 지원하자는 논란이 제기되었음. 하지만 공적자금을 투입한다라고 해서 신문산업 시장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아님
- 금년 9월초 미국에서 이뤄진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10명 중 8명이 세금으로 신문사에 직접 지원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옴
- 신문위기의 주 원인이 매체환경 변화라는 구조적인 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공적자금을 투입해서는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음. 그렇기에 신문법과 방송법 개정을 추진한 것임. 비록 당초 의도한 취지가 많이 훼손되는 내용으로 법개정이 이뤄졌지만, 미디어 관련법 개정으로 우리는 미디어 강국으로 도약할 기회를 만들었음
▶장관! 지금 신문의 위기는 경영환경, 젊은 독자 감소, 신뢰도 하락 등 복합적임. 단편적이고 일회성 위주의 지원사업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 또한 ‘무조건적인’ 지원정책을 자생력을 잃게 함. 직접지원보다는 △신문 신뢰도 제고 △NIE(신문활용교육) 및 읽기문화 진흥 △유통구조 개선 △편집제작 시스템 선진화 △정보화 사업 △지역신문 지원 △국제교류 등에 관한 간접지원 형태가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답변바람
◯ 새로운 수익원 창출 - 뉴스콘텐츠 유료화 환경 조성돼야!
- 해외 신문사들은 2007년 이후 인터넷광고 시장의 급성장으로 ‘콘텐츠 판매를 통한 수익’보다 ‘광고 확대’에 치중했음
-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광고 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신문 산업의 경영위기가 ‘콘텐츠 무료제공’에 있다고 판단한 신문사들은 인터넷뉴스 유료화로 방향전환 하고 있는 상황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09년 8월 ‘뉴스코퍼레이션’ 산하 33개 신문과 14개 방송의 인터넷서비스에 대하여 유료화를 선언했음
- 지금의 다매체 다채널 시대엔 종이 하나만으론 경쟁이 어려움. 신문 콘텐츠는 종이 뿐만 아니라 전자책・전자 종이 등 다양한 매체에 실릴 수 있음. IT기술의 발전은 이제 읽기의 혁명을 불러 올 것임
- 하지만 언론재단에서 대행하고 있는 뉴스코리아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는 신문사의 2008년 디지털 뉴스콘텐츠 저작권 침해현황을 보면 48개 언론사의 17,480건의 기사가 무단전재되는 피해를 받았음
▶장관! 해외 신문사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뉴미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