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정병국의원] 0.4%도 안되는 소외계층 문화향유 사업비도 줄여
【0.4%도 안되는 소외계층 문화향유 사업비도 줄여】
- 중앙박물관, 소외계층 문화향유 사업비 최근 3년간 11.6% 줄어

○ 전 세계적 경제위기로 인해 소외계층의 문화향수실태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그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필요함
- 올해부터 박물관 무료관람을 비롯해 국민의 문화향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중이지만, 장애인·노인·다문화·저소득층 자녀 등 소외계층의 문화향수는 여전히 요원한 상태임
- 연도별 중앙박물관의 총예산을 보면 2008년 943억7,100만원에서 2009년 957억8,800천만원으로 14억1700만원 증가했고 내년 예산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981억600만원으로 23억1,700만원 증가했음
- 총액대비 상승률은 다소 미약하지만 그래도 연간 14억에서 23억원씩 예산이 증가하는데도 불구하고 박물관이 운영하는 소외계층 문화향유사업 예산은 2007년 3억8,700만원에서 2008년 3억7,300만원 2009년 3억4,200만원으로 해마다 감소하여 3년간 11.6%나 줄었음
- 소외계층 문화향유 사업 내용이 소외계층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등인데 예산을 줄일게 없어서 이런 예산을 줄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중앙박물관장! 소외계층 문화향유 예산이라고 해봐야 전체 예산에서 0.4%도 안 되는 예산을 해마다 3년동안 11%나 깍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보는데 앞으로 어떻게 소외계층을 배려해 나갈 것인지 답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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