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권경석 의원] 희망근로 상품권, 재래시장 선호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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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상품권, 재래시장 선호도 66%]

- 공무원의 상품권 구매 등 제도개선 시급 -


권경석 위원(한나라당 창원갑, 행정안전위원회)은 행정안전부로 전해받은 자료와 전국 12개 시도 55여개 주요재래시장을 대상으로 ‘희망근로 상품권 운용실태’에 대한 자체 전화인터뷰 결과 분석후, 전국 주요 재래시장의 평균 66%에 달하는 곳에서 상품권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으며, 지역적으로는 서울, 강원, 울산, 부산, 대전 등이 선호도가 높았으며, 경기, 충북, 전남 등이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첨부자료#1]

□ 상품권, 재래시장 활성화 기여 인정, 그러나 제도개선 시급
그러나 권위원은 이러한 재래시장의 상품권 선호에도 불구하고 실제 운용상 문제점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주요 문제점으로는,

첫째, 현금화 절차복잡으로 인한 상인들의 불편 가중
둘째, 대형유통마트에서의 불법사용으로 재래시장 활성화에 한계
셋째, 상품권 사용의 유효기간 설정으로 불필요한 구매발생 및 유효기간 초과시 효용성 전무
넷째, 상품권 사용대상 제한에 따른 생필품 집중 및 사용지역 제한에 의한 상인 및 소비자 불편 가중
다섯째, 상품권 사용에 대한 홍보미흡으로 인한 상인의 거부감 발생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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